지난 8일 찾은 부산 대심도 만덕IC 입구 부분 모습. 위성욱 기자 부산의 첫 대심도(지하 40m 이하에 건설하는 도로)가 다음 달 초 개통한다. 부산 관문 격인 만덕에서 해운대 센텀시티까지 관통하는 이 도로는 도심 지하도로 기준 국내 최장 규모다. …
서울 관악구 피자집 살인 피의자 김동원. 사진 서울경찰청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원(42)씨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강선우 무소속 의원. 뉴스1 경찰이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강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
서울 종로구 쪽방촌 인근에서 서울시와 대한결핵협회가 이동 검진차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무료 결핵 검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대상이 올해 장기요양등급 판정 노인 전체로 확대된다. 감염 가능성이 큰 검진자에 대한 추…
지난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코-쇼’에서 AI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와 인간이 운전 대결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한 행사에 67개 대학이 참여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뉴스1 20…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100도를 넘어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100도…
성남시청 전경. 연합뉴스 경기 성남시가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가압류를 신청하기 전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의 통장에서 이미 수천억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검찰이 이런 사실을 알고도 공유하지 않았다”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공…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행정 통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야당과 대전시민 등을 중심으로 주민 투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대전시청 인근에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반대하는 트럭 시위가 열리고 있다. 트럭 시위는 통합을 반대하는 …
서울의 한 마트에 담배가 진열돼 있다. 뉴스1 오는 15일 담배소송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폐암 발생의 주요 원인은 흡연이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송 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폐암 발생 위험의 80% 이상이 흡연에 기인한 것으로…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관련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핵심 증인인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소환 조사 중이다. 안 …
프랭크 징후(Frank’s sign)는 귓불에 사선으로 깊게 파인 주름으로, 최근 심뇌혈관질환 및 뇌소혈관 손상과의 연관성이 제기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귓불에 사선으로 깊게 파인 주름, 이른바 ‘프랭크 징후(Frank’s sign)’가 유전성 …
사진 교원그룹 홈페이지 교원그룹이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쯤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내부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시스템 복…
월요일인 12일은 아침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충남 서해안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 중부·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경상권은 비교적 맑겠다. 새벽에는 제주도와 충남 서해안, 오전에는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오후에…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13일 전면 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뉴스1 경기도는 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
안성재 셰프가 SNS에 올린 가짜 식사권. 사진 뉴스1·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서울'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안 셰프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