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도하는 ‘당명 개정’에 책임당원(3개월 이상 당비를 최소 1000원 이상 납부한 당원) 68%가 찬성했다. 국민의힘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재선 의원인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원내운영수석에 임명됐다.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의 첫 인선이다. 뉴스1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재선의 천준호 의원(서울 강북갑)을 원내운영수석으로 임명하며 첫 인선을 단행했다. 새 원내지도부 출범과 함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국민의힘이 12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공갈과 협박에 당당히 맞서라”고 촉구했다. 또 무안공항 참사 진상 규명, 더불어민주당 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당명 변경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 2020년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이름을 바꾼 지 5년 만이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지난해 7월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12일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 “고민보다는 조금 더 나아갔다”며 “제 정신과 생각을 가다듬고 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민규 기자 문재인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남북 공동 조사'를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관련 질문에 "재발 방…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지난해 12월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를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에서 한병도 후보가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장진영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윤리심판원 징계 논의와 관련해 “오늘 중으로 결론이 날 것으로 본다”고 밝…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6.8%로 지난주보다 2.7%포인트(p)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
두뇌 건강 돕는 식물 유래 성분 나이 들수록 뇌세포 연결 약해져 대두서 추출 포스파티딜세린 효과 은행잎 추출물은 혈류 관리 도와 기억력이 무너지면 보유 자산을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워진다. 노후 자산은 스스로 다룰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다. 노후 준비라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 설정법 ‘매일 운동’ 높은 목표 설정은 걸림돌 부담 적은 식후 5분, 숨차게 2분 운동 욕심 내려놓고 꾸준함에 집중해야 실현할 수 있는 목표는 성취감을 만들고, 성취감은 운동을 지속하게 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새해가 되면 야심…
마곡 차병원 글로벌 난임센터 IVM, 업그레이드된 환자 맞춤 진료 난자 판별 모니터링, 배양 환경 최적화 “최고 수준 난임 케어 허브 만들 것” 마곡 차병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AI 특화 난임센터를 구축했다. 왼쪽부터 양누리 교수, 한세열 원장, 김지은 교수…
술·담배 끊으려면 니코틴 의존은 의지 아닌 치료 영역 병의원 금연클리닉서 도움 필요 연속 음주 금물, 공복엔 먹지 말아야 금연 실패는 뇌의 보상 체계와 연결된 중독 문제다. 이를 해결하는 치료로 접근해야 한다. 금연과 절주는 매년 빠지지 않는 새해 목표…
가라앉지 않는 염증 다스리기 혈관 따라 이동해 서서히 온몸에 번져 지속 땐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유발 스트레스·잘못된 식습관이 악화시켜 작은 불씨가 큰불을 만든다. 처음에는 잘 보이지도, 뜨겁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불씨를 그대로 두면 결국 불…
새해 식습관 바로잡기 물은 조금씩 자주 마셔야 효과적 야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 도움 아침엔 단맛 강한 시리얼은 피해야 같은 식재료라도 메뉴를 달리 하면 몸에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출처: Gettyimagesbank 새해가 되면 누구나 건강 목표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