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9∼11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1월 8일(목) 16시 섬유센터 3층 텍스파홀에서 정부, 업종별 섬유패션단체 및 주요 기업 CEO 등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
연초부터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 K콘텐트가 파죽지세다. 넷플릭스에선 비영어권 글로벌 톱10 차트의 영화 부문과 TV쇼 부문 모두 한국 영화와 드라마가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대홍수'는 거대 재난으로 물에 잠기는 아파트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지난해 2월 10대 소년이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보고 있는 장면. 사진 엑스 캡처 식당 테이블에 올라가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본 소년과 그의 부모가 법원 판결에 따라 신문에 사과 성명을 게재했다고 중국 펑파이신문 등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훠궈 체…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사진 프린스그룹 홈페이지 캡처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초국경 온라인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프린스그룹의 천즈(Chen Zhi)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캄보디아 당국은 몇 달간의 공조 수사 끝에 중국 국적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6일 도쿄에서 열린 신년 인사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 언론이 시마네현이 다음달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을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에게 한국을 자극하는 행보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군이 기습적인 군사 작전으로 체포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사진을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강습상륙함 이오지마에 탑승한 마두로 대통령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트루스소셜 캡처 …
중국의 ‘희토류 보복’에 일본이 경계감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이 군사적 용도로 쓰일 수 있는 전략 자원에 대해 일본으로의 수출을 금하겠다고 나서면서다. 일본 외무성은 재차 조치 철회와 항의에 나섰다. 외무성은 8일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외무성 사무차관이 우…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021년 차남 편입을 시도했던 인천 송도의 헤외 명문대 국내 캠퍼스. 류효림 기자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차남 대학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 김 전 원내대표가 지인을 통해 인천 송도에 있는 해외 명문대 …
서울대학교 정문 전경. 사진 서울대학교 강사가 기한 내에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59명 수강생 전원이 F 학점 처리된 서울대의 한 전공수업 성적이 8일 오후에 재입력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업을 맡은 강사 A씨는 학생들에게 재차 메일을 통해 사과했지만, 세부 성적은 …
이웃 노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해 유기한 7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8일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78)의 살인과 시체손괴 및 유기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 연합뉴스TV 마약에 취한 채 도로에 정차된 외제차량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검거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절도 등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10대 청소년에게 '볼 뽀뽀'를 한 30대 중국인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제주지검은 8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심리로 열린 30대 중국인 A씨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겸 결심…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인 지난달 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8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참사가 명백한 인재라고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뉴스1 검찰이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은 혐의와 관련해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을 압수수색 중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임세진 부장검사)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미공개정보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