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9.2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심화된 혹한 환경의 ‘에란겔: 서브제로(Subzero)’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12월 도입된 ‘에란겔: 서브…
미팅팬 송호용 대표이사 주식회사 미팅팬이 홈페이지 구축ㆍ리뉴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초기 제시된 제작 견적과 최종 비용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을 정리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실제 웹 프로젝트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 사…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쇼(CES 2026)’에서 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세라젬 “이번 전시회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우리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공간’을 만드는 회사로 …
페르소나AI(대표 유승재)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은수·이하 의료중재원)에 생성형 AI 기반 상담 시스템을 성공 구축, 의료분쟁 상담이 한 단계 진화한 AI기반 상담 플랫폼 시대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의료분쟁 상담의 복잡성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월 2일 KT&G 임시집무청사에서 열린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이례적으로 일찍 시작했다. 기획예산처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열고, 내년도 …
엔비디아, 레노버, SWM이 CES 현장에서 자동차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레노버 Bingchuan Sun 차량 컴퓨팅 사업 디렉터, 엔비디아 Gaurav Agarwal 자동차 사업 담당 디렉터, SWM 김기혁 대표. …
김경진 기자 지난해 말 서울 민간아파트 ‘국민평형’의 평균 분양가격이 19억원을 돌파했다. 같은 평형의 전국 평균 분양가도 7억원을 넘어섰다. 8일 부동산 분양평가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 등 디지털 관련 규제에 대한 미국 측의 반발이 커지자 한국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해당 입법들이 한ㆍ미 통상 갈등으로 번지지 않도록 미국 측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대한상공…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다.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침체했던 반도체 사업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첫 경영 구상으로 로봇 사업의 본격화를 제시했다. 7…
중국 네이멍구 희토류 광산.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이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한·중·일로 촘촘히 연결된 공급망 구조상 한국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정부 분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중구 …
더불어민주당 이병진·신영대 의원이 8일 대법원 판결에 따라 의원직을 잃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2명이 8일 당선무효가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판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1부(주심 신숙희 대…
국가정보원 청사 앞 ‘정보는 국력이다’ 원훈석. 연합뉴스 북한이 지난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해킹 등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조2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산·정보기술(IT)·보건 분야를 겨냥한 산업기술 절취도 공격적으로 이뤄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계엄 사과 후폭풍이 거세다. 국민의힘에선 8일 소장파와 친한계를 중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빠진 반쪽 사과”란 비판이, 아스팔…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해체되는 국군방첩사령부.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계엄 사태 여파로 49년 만에 해체된다. 민관군 합동 자문위는 8일 방첩사를 해체하고 기존 기능들을 서로 다른 조직에 분산하는 안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