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 한국은행. 중앙포토 정부가 지난해 일부 국방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가운데, 같은 시기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이유로 한국은행에서 5조원을 차입한 사실이 드러나며 재정 운용의 허점이 도마에 올랐다. 7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전선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약 1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미국 법인 T.E.USA는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
CES2026에서 한국콜마 부스를 찾은 고객이 AI 기반 기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한국콜마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 가전쇼(CES 2026)’에서 뷰티테크 부문 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새해 적극적인 거시정책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에, 코스닥은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소비자 가전쇼(CES 2026)’ 개막 첫날인 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우림 기자 저희 모베드(MobED)와 콜라보(collabo·…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열린 ‘CES 2026 엔비디아 미디어 & 산업 애널리스트 Q&A’ 세션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가람 기자 D램 공장을 살 생각은 해본 적 없었는가 6일(현지시…
엔비디아 ‘알파마요’ 공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소비자 가전쇼(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엔비디아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이우림 기자 엔비디아가 ‘피지컬 AI’를 실현할 핵심으로 자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에 대해 “철 지난 사과에 대해 국민이 진심이라고 받아들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명 개정 추진을 언급하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표명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자진 탈당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연다. 장 대표는…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중앙포토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을 두고 “어떤 방식으로든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윤 전 위원장은 6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
홍운표(100) 테너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100세치고 잘한다고 하면 안 돼요. 노래는 노래대로 평가해 줘야 해요. 꼭이에요. 국내 유일 100세 홍운표 테너(이하 경칭 생략)가 목을 가다듬…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에 출전하는 이나현 선수. 김민선과 함께 한국 여자 빙속을 책임질 기대주로 꼽힌다. 유럽과 미국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한 체력과 큰 키(170㎝)에서 나오는 힘찬 스케이트가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