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정비감리·판정단 협업 체계 구축 경쟁 입찰 선진화, 부품 국산화 촉진 워크숍 개최해 현장과 소통 강화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설비 정비 체계를 전면 개편, 기존 ‘관행적 정비’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정비’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사가 직접 정…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왼쪽 두 번째)이 한국형 가스터빈이 설치된 김포발전본부의 발전설비 감시 업무에 투입된 지능형 자율점검 4족 보행 로봇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을 스스로 점검하는 지능형 로봇을 본…
권성근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20일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직접 개발한 소아 후두·기관용 스텐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길이 3cm에 불과하지만 수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상조 기자 "미숙아·조산아 등은 호흡을 할 수 있게 인공호흡기를 오래 쓰다 후천적으로 기도 …
경기 부천 한 유치원에서 독감 확진에도 사흘간 근무하다 숨진 20대 교사가 “너무 아파 눈물이 난다”는 말을 가족에게 남기면서도 업무를 계속하다 몸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용 3년 차인 사회초년생 교사의 죽음은 병가 보장과 대책 인력 충원 등 대책 마련 요구…
감기로 의원을 찾은 직장인 김모씨는 소염진통제 등과 위점막보호제를 같이 처방받았다. 사진 독자 지난 14일 감기 증상으로 서울의 한 가정의학과 의원을 찾은 직장인 김모(34)씨는 약국에서 처방약 봉투를 받고 의아함을 느꼈다. 요청하지 않은 위점막보호제가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뉴스1 ▶전기차·휴대폰은 낮시간에 충전하기 ▶샤워시간 줄이기 ▶저녁시간(5~8시) 가전제품 절약하기 생활…
피해자 모습. 사진 SNS 캡처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 가게에서 일하는 40대 …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정부가 송환에 나선 지 9년여 만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필리핀 국빈 방문 당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인도 요청을 한 지 약 3…
방탄소년단(BTS)이 돌아왔다.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킨 공연에 대한민국이 들썩였다. 광화문광장이 마비될 정도의 인파에 안전 관리를 위한 인원만 1만5000명가량이 투입되기도 했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현장에서는 “주변 사람과 적절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과도한 …
경찰 고위공직자의 평균 재산이 15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된 경찰 고위공직자 재산 중 총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었다. 윤 전 조정관은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는데, 최근 1심에서…
LIG넥스원의 '천궁Ⅱ'. 뉴스1 “한국은 새로운 ‘민주주의의 무기고’(Democracy’s arsenal)”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는 한국의 방위산업이 미국과 유럽을 보완하는 민주주의 진영의 공급자가 될 것이라며 이렇게 표현했다. 지난해 …
올해 공시가격이 오르면서 서울 비강남권에서도 종합부동산세 대상 주택이 크게 늘었다. 동대문·서대문구 등 그동안 종부세 대상 주택이 거의 없던 지역도 올해는 수천 가구가 ‘종부세 고지서’를 받게 됐다. 25일 공시가격 12억원을 초과해 종부세 대상이 된 주택 수(1…
‘2026 한국경제포럼’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앞줄 왼쪽 일곱째), 박장희 중앙일보·코리아중앙데일리 대표(여섯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박상문 기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한국의 금융시스템이 여전…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또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100조원 이상의 순현금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회사는 25일 공시를 통해 “미국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당사의 미국…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다시 90%대에 육박했다. 보험료 추가 인상이나 보상 심사 강화, 갱신 거절 등 보험 문턱이 더 높아질 거란 우려가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7.5%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3.7%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