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장파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초청해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공공 정비사업에만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민간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뉴스1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상당수 청년 투자자에게 한국 시장은 '공정하지 않은 운동장', '신뢰하기 어려운 구조'로 인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실장은 8일 페이스북에 "최근 청년 세대에 큰 영향력을 가진 유튜버 한 분을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구청장은 2014년부터 내리 3선 구청장을 지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열린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8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과 관련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는…
3남2녀 중 첫째인 페테르 프레브츠(오른쪽)가 어린 시절 동생 체네, 니카, 도멘(왼쪽부터)에게 착지 자세를 훈련시키는 모습. 세계 스키점프계에서는 이 한 컷의 사진이 '전설의 시작'으로 회자된다. [사진 X 캡처] 스키점프 선수들은 서로 용기를 북돋울 때 “너는…
안세영이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의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이끌었다. AFP=연합뉴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장으로 세운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
서핑을 타러 간 아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로 돌아왔다. 청천벽력이지만 심장이 뛰는 모습을 보며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그런데 의사와 장기 이식 코디네이터는 여전히 살아 숨쉬는 듯한 아들의 심장을 타인에게 기부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 연극 '살아있는 자를…
지상 최대의 스포츠쇼로 불리는 수퍼보울이 9일 열린다. 사진 NF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전 세계인의 눈이 빙판과 설원을 향하고 있다. 미국 선수단은 다르다. 이들은 먼 타지 이탈리아에서도 TV에 시선이 향하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재개된 이란과의 핵협상에서 경제 제재와 군사력을 함께 동원해 최대한의 압박을 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로 향하는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 기…
지난달 14일 천위안(陳源·54·오른쪽) 베이징 위수구 사령관이 베이징 위수구 당 위원회 제10기 9차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상하이 무경부대 사령관이었던 천 사령관은 인민해방군 출신이 맡던 베이징 위수구 사령관에 무경 출신으로 이례적으로 임명됐다. 베이징TV 캡처 …
미국이 오는 6월까지 전쟁을 매듭짓자고 협상 시계를 재촉하는 와중에도 러시아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미·러·우 3자 협상이 이뤄진 지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에 나서면서다. 러시아가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시…
린지 본(42·미국)이 마지막 공식 연습 주행에서 3위를 기록했다. 8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경기를 앞두고 있다. AFP=연합뉴스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를 불과 열흘 앞두고 왼쪽 무릎 십자인대를 다…
사진 BBC 유튜브 캡처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서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다고 영국 B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18개월 동안 추적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앱 텔레그램에서 홍보 중인 6개의 서로…
도난 피해에 대한 현지 당국의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관계자가 지문을 찍는 모습. 사진 SNS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이던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현지 숙소에서 절도 피해를 봤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
기계체조 성인 국가대표 A씨가 중학생 후배 여자 선수를 성희롱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관련 내용을 먼저 파악한 대한체육회는 A씨의 선수 자격을 2년 정지하는 징계를 확정했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2차 피해'까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