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의 조세이탄광에서 다국적 다이버팀이 회수해온 유골을 유가족이 맞이하고 있다. 정원석 특파원 6일 오전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도코나미 바다. 일본·핀란드·인도네시아 국적 잠수사 3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다이버팀이 잠수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만찬 자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 3번째)과 커스티 코벤트리 IOC 위원장 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2026 밀라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은 지난 4일 박은빈이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입장해 ″우영우 말투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이 배우 박은빈에게 라이브 방송 도중 부적절한 요구를 한 것을 두고…
동계올림픽만큼 후끈…일상 속 겨울 스포츠 연습 경기에 한창인 트리걸스 회원. 김정훈 기자 “스윽, 슥. 쾅!” 지난달 30일 오후 10시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아이스링크. 도시가 잠들 준비를 마친 늦은 시각이지만 이곳의 공기는 한낮보다 뜨거웠다…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과 의사당 관련 설계가 최근 공모에 들어갔다. 집무실과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에 행정 수도 완성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공용브리핑실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진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인근 강물이 얼어있다. 뉴스1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는 상황이 지속하면서 토요일인 7일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한국시간 7일 새벽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이날부터 17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
전주시가 2001년 제작한 시 공식 마스코트 '맛돌이'와 '멋순이'. 한국 전통 부채인 태극선과 합죽선을 의인화했다. 사진 신유정 전주시의원 맛돌이·멋순이, 싱이, 드로니 등 난립 빨강·파랑 얼굴의 두 캐릭터가 양팔을 활짝 벌린 채 윙크한다. 한국 전통 부채…
두상 교정 헬멧을 쓴 아기와 엄마.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 사진 챗GPT 직장인 A씨는 최근 생후 5개월 된 아이의 뒤통수가 눈에 띄었다. 다른 아기들보다 조금 납작해 보인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밤잠까지 설쳤다. "지금 아니면 평생 머리 모양이 …
남부 내륙 중심을 관통, 남해안까지 이어지는 고속철도가 처음 깔린다. 영남 주민의 숙원 사업인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KTX)’가 지난 6일 첫 삽을 뜨면서다. 박정희 정부 때 추진한 ‘김삼선 철도(김천~삼천포)’가 불발된 지 60년 만이다. 한반도 끝인 남해안과 수도권…
[행정통합 속도] ‘원조 통합시’ 마·창·진을 가다 지난 4일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동 지식산업센터 앞. 문을 연 지 1년 남짓 된 건물 외관은 말끔했지만 주변은 사람의 발길이 뜸했다. 이곳은 옛 진해 육군대학 부지로 통합창원시 출범 직후 새 야구장 건립…
A씨 학대로 귀가 찢어진 햄스터. 연합뉴스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상에 올려 고발된 남성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동물권단체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 구청과 함께 A씨로부터 햄스터 12마리와 기니피그 1마리 등 …
지난달 30일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특정 정당에 대한 당원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 연합뉴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일 신천지의 '2인자'로 불렸던 고동안 전 총무를 참고인으로 소환해 약 7시간 동안 조사를 벌였다.…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는 기업들의 전략이 진화하고 있다. 로고를 노출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선수의 컨디션을 세세히 관리하고, 올림픽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쇼트트랙, 스노보드 부문 국…
서울시내 한 마트의 하이볼 코너에서 한 시민이 제품을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알코올 도수가 낮은 주류의 주세를 인하하기로 한 가운데 주종별로 온도차가 뚜렷하다. 극심한 소비 침체를 겪는 주류시장을 살리기 위한 대책이지만, 정작 세금 감면에 해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