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사진 빌리프랩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아이돌 가수로 밟게 됐다.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24)이 2…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ㅇ려린 IOC 만찬 자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 3번째)과 커스티 코벤트리 IOC 위원장 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로이터=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2026 밀라노…
베트남 관광객들이 지난 2022년 7월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이젤트발트 부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PA=연합뉴스 2019∼2020년 방영된 K-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지로 알려진 스위스의 작은 호수 마을에 여전히 전 세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구아이링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92개국 약 2800명 선수 중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는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중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 AP=연합뉴스 쿠바가 미국과 대화를 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경제 제재에 더해 베네수엘라산 석유 공급이 끊기며 심각해진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5일(현지시…
우버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에서 우버 운전사의 승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우버에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배심 평결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재판에서 우버가 성폭행 피해 여성 제일린 …
빌려 간 20만원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3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인인 B씨(50대)로부터 빌려 간 2…
국립국어원. 중앙포토 대한민국 성인 5명 중 1명은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를 받아들이는 이해 능력은 준수했지만 이를 말이나 글로 출력하는 표현 능력은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또 세대와 학력에 따른 격차…
A씨가 세종 영명보육원에 기부한 물품들. 사진 블라인드 캡처 SK하이닉스 직원의 기부 사연이 화제가 된 이후, 온라인에서 온정을 나눈 사연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 직원은 며칠 뒤 추가 기부 소식을 전하며 참여를 독려했고 이에 300개가 넘는 댓글과 함께 기부…
제주에서 목포로 가던 화물선에 실린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주해경 제주에서 목포로 가던 화물선에 실린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제주해경과제주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4분쯤 제주항 북쪽 약 17㎞ 해상에서 화물선 A호(9952…
신성식 전 검사장. 연합뉴스 법원이 ‘한동훈 녹취록 오보 사건’과 관련해 신성식 전 검사장에 대해 법무부가 내린 해임 징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6일 신 전 검사장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
6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2037년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는 의사 수를 약 4262~4800명으로 결정했다. 의료계 반발에도 다…
경찰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의혹을 받는 대학생 오모씨와 국정원 직원의 돈 거래 정황을 포착했다. 국정원도 내부 감찰을 통해 이들의 돈 거래 사실은 파악했지만, 사비가 오간 개인적 거래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입구 및 본관 전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의 한 직원이 1년 근무일의 약 70%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이 감사에서 적발돼 중징계 처분을 받게 됐다. 항우연에 따르면 정년…
키보드 참고 사진. AP=연합뉴스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유로 동료의 키보드에 접착제를 뿌린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