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관광객이 가위로 만리장성 벽돌에 ‘OOOO 자매 기념’이라는 글자를 새겨 행정 구금 및 벌금 처분을 받았다. 사진 유튜브 캡처 중국 대표 관광지인 만리장성 성벽에 이름을 새긴 관광객이 행정 구류와 벌금 처분을 받았다. 25일 중국 관영 중앙TV(CC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여당인 공화당이 패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지지까지 선언하며 공을 들였으나,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 등 악화한…
오타니 쇼헤이. 뉴스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 세계 야구 선수 중 압도적인 수입 1위에 올랐다. 실력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 등극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며 명실상부한 ‘오타니 시대’를…
메타 로고와 인스타그램 로고. AFP=연합뉴스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업 메타가 아동 정신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5000억원이 넘는 벌금을 내게 됐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이 엄청난 금액에 달하는 선물을 미국에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개전 후 사실상 봉쇄해 온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보장 조치와 관련된 제안이 있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마…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를 받은 이후에도 피해자를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잠정조치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
유해 약물 예방 교사용 지도서 표지와 내용. 왼쪽은 유치원용, 오른쪽은 중학생용이다. 사진 교육부 마약류를 포함해 알코올·니코틴·카페인 등 학생 노출 우려가 있는 유해 약물에 대한 유해성을 이해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예방 교육이 중·고…
캄보디아 현지 경찰이 지난해 10월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B씨의 시신을 부검하기 위해 안치실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대학 후배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에…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020년 2월께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친딸 C 양(당시 3세)을 학대해 숨지게 한 …
출산 예정인 임신부들을 상대로 선결제를 유도하고 폐업한 산후조리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관내에 있는 모 산후조리원 대표 A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지난 23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고소인은 A씨가 운영하는 …
우리나라 최대 벚꽃 축제인 제61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둔 2023년 3월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변에 벚꽃이 만개해 전국에서 나들이 온 상춘객들에게 팝콘처럼 터진 꽃을 보며 미리 봄 축제를 즐기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대한민국의 남녘이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의 측근이자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금은방 강도 살인범 김성호의 신상을 공개했다. 사진 부천원미경찰서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대낮에 업주를 살해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2)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25일 선고 …
대구지방법원. 중앙포토 생후 42일 된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방법원 형사11부(부장 이영철)는 25일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아동학대살해 등)로 구속 기소된 친부…
25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대구지방법원 정문 앞에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부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근조 화환 10여 개가 깔렸다. 사진 독자 태어난 지 한 달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