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 5월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될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어르신 거주 가구에 형광등 교체 등 생활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그냥해드림센터’의 전국 설치를 추진한다. 민주당…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삭발한 뒤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선거캠프 인선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반대 집회를 주도한 목사의 아들을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노동신문은 24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2일 회의가 23일에 진행됐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시정연설 내용을 전했다.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터에서 각종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국정 책임자로서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 깊…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차질과 관련해 비상대응체계를 선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법사위원장직 제2당 반환을 거부하는 것은 노무현 정신의 부정이며 상임위원장 100% 독점을 운운하는 것은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87년 민주화의 성취에 침을 뱉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
국방부.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파면·정직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8명 중 7명이 국방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4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이 22일 막을 내렸다. 사진 한국프로탁구연맹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김효주. [AFP=연합뉴스] 김효주(31)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활짝 웃었다. 신인 시절이던 11년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를 처음 제패한 바로 그 대회에서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선배들의 격려 섞인 축하를 받던 약관의 신예가 이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강정현 기자 지난 3일,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18)와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이 세화여고 교정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2학년 같은 반이었지만, 훈련 일정 탓에 서로의 얼굴조차 본 적 없는 사이였다…
유럽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앞둔 한국축구 ‘원투펀치’ 이강인(왼쪽)과 손흥민. 이강인은 큰 부상은 피했지만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손흥민은 소속팀 LAFC에서 8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면서 발끝이 잠잠하다. [뉴시스] 이른…
김건우. [연합뉴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서 김광현(38)은 대체불가에 가까운 존재다. 이름값과 기량, 리더십 등 여러 방면에서 그의 이름을 지우고 생각하기 어렵다. 그런 김광현을 빼고 야구를 해야 한다면 이 어려운 질문에 SSG는 김건우(24)라는 …
리그 선두 KB를 잡은 최하위 신한은행. 사진 WKBL 여자프로농구 최하위(6위) 인천 신한은행이 갈 길 바쁜 선두 청주 KB의 발목을 잡았다.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
지난 12일, 이금이 작가는 지난해 출간한 장편 소설 『슬픔의 틈새』를 청소년판으로 다시 선보였다. 작가의 말을 새로 쓰고 표지를 더 화사하게 바꾸었다. 내용과 제목은 바뀐데 없이 거의 그대로다. 청소년판을 낸 이유는 단 하나. 청소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