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역사의 매력을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책…
나는 연봉 1억원을 받던 KT ‘이 부장’이었다. 지방 국립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KT 입사 후 27년을 사무직으로 살았다. 2014년, 53세의 젊은 나이로 명예퇴직할 때까지만 해도 금방 새 직장을 구해 당당하게 인생 2막을 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현실은 계…
남해지방해경청 소속 강민혜 경사는 지난 12월 경찰청이 주관한 지문감정관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해경 첫 합격자다. 해양경찰청 남해지방해경청 수사과 소속 과학수사관 강민혜(43) 경사의 하루는 새끼 손톱 절반 크기의 쪽지문(불완전 잠재 지문)과 씨름으로 시…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30대 포천농협 직원 A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객인 80대 노부부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포천농협 직원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1…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 포함된 과천 경마공원 이전에 반대하는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여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1·29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이 이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렛츠런…
김희수 진도군수. 사진 목포 MBC 유튜브 캡처 김희수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며 특정 국가 여성을 ‘수입’의 대상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 군수는 지난 5일 사과문을 내고 “해당 발언은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인구 감소와…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또 다른 투표소에서 재투표를 시도한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명태균(왼쪽), 김영선 공천 대가로 불법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김 전 의원이 명씨에게 준 의원 세비 절반이 “공천 대가가 아닌 급여와 채무변제금”이…
경찰이 5일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 사진)과 김경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뉴시스]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강선우(전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받기 위해 준 1억원을 돌려받지 않으려고 …
경찰이 엉뚱한 폐쇄회로(CC)TV를 보고 불송치한 성추행 피의자가 검찰에 덜미를 잡혀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 5일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성폭력처벌법상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운영하는…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웅열(70)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 백강진)는 5일 약사법·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명예회장에게 1심…
20년 넘게 표류했던 서울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재가동된다. 서울시가 용도 규제를 대폭 완화해 용지 공급에 나섰다. 초고층(50층 이상)으로 짓지 않아도 되고 주거 용도도 대폭 늘었다. 신재민 기자 서울시는 5일부터 …
지난달 29일 부산에서 열린 대학혁신포럼에 참석한 총괄협의회 권역별 회장 5명. 송봉근 객원기자 # 경남의 한 사립대는 정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학교 행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했다. 대화형 챗봇을 통해 자율전공학부 학생에게 희망 진로에 맞…
지하철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 70대 남성이 안전요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리다 시민들에 의해 제압됐다. 사진 SBS 뉴스 캡처 지하철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 70대 남성이 안전요원을 흉기로 위협하며 난동을 부리다 시민들에 의해 제압됐다. 5일 경…
서울 시내에 위치한 은행 ATM 기기. 기사와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연합뉴스 전국을 무대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체크카드를 수거하고 수억 원에 달하는 현금을 인출해온 30대 중국인 인출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5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