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공천에서 컷오프 탈락한 김병욱 전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공정경선을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뉴시스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김병욱 전 의원이 당 지도부의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삭발과 단식 투…
북한이 한국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김정은의 최측근인 조용원으로 교체했다. 지난달 개최한 9차 당대회 결과의 후속조치 격으로 ‘김정은주의’를 국가운영의 절대 원리로 확립하면서 국무위원회 중심의 통치 시…
그랑크루 쇼콜라 빙수 연출샷 한국을 방문한 창업자 피에르 마르콜리니가 한국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저트 문화를 경험하고 특별히 감동받았던 디저트, 빙수를 한국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의 대표적인 초콜릿을 활용하여 ‘그랑 크루 쇼콜라 빙수’를 새롭게 선보인다. …
김가영 기자의 오늘의 알약 인공눈물 성분 다양, 원인 맞게 써야 렌즈 착용 여부, 사용 횟수도 고려 김가영 기자 스마트폰·모니터를 종일 들여다보는 현대인의 눈은 늘 건조하다. 특히 봄철 황사·건조한 대기까지 더해지면 안구 건조 증상은 더 심해진다. 이럴…
포상금을 받은 장애인노르딕스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BDH재단 동계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20·BDH 파라스)가 포상금 5억원을 받았다.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은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김효주가 23일 끝난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AP=연합뉴스 11년 전 자신의 힘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를 알렸던 무대에서 김효주(31)가 다시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또 우승을 이뤄낸 맨체스터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꺾고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컵대회인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랜더스를 상징하는 'L'자를 그려보이는 SSG 김건우. 인천=김효경 기자 SSG 랜더스 간판 투수 김광현(38)이 없다. 하지만 김광현의 후계자 김건우(24)가 있다. SSG가 김건우의 왼팔에 기대를 건다. SSG는 '김광현이 좌측 어깨 후방부위 골…
배우 이현균. 사진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현균(43)이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한다. 23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현균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현균은 20…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방탄)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석권했다. 광화문에서 열린 컴…
내일(24일)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주요 전각의 창과 문을 개방하는 ‘빛·바람 들이기’ 행사가 열린다. 창호는 출입과 조망·통풍을 위한 창과 문으로, 건물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창과 문을 액자 삼아 궁궐의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프랑스 남동부 니스에서 2026년 지방선거 결선에 출마한 우파연합·국민연합(RN) 시장 후보 에리크 시오티가 3월 22일 니스에서 결선 결과가 나온 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약진했지만, 절반의 승리’ 22일(현지시간) 치러진 …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 AP=연합뉴스 이란에 대한 전쟁에 반대하면서 사임한 미국의 전직 대테러수장이 이란 영토에 대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우려했다.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소장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수퍼마이크로 서버를 중국으로 밀반출하려는 브로커가 CCTV에 포착된 모습. 반도체 일련번호를 지우기 위해 쓴 헤어드라이어가 보인다. 미국 법무부 수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수…
쿠바 외무차관. EPA=연합뉴스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데 코시오 쿠바 외무차관이 22일(현지시간) “그것(침공)이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믿지는 않지만, 대비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진한 생각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 코시오 차관은 이날 미국 NBC방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