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선수촌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대표팀과 선수단. 사진 대한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심석희의 생일을 맞아 원 팀으로 뭉쳤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임원 및 선수들이 이탈리…
중국인민해방군 사병이 지난달 29일 국방부 월례 브리핑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 연속으로 1면에 사설을 싣고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 위원의 잔존 세력을 척결하겠다고 밝혔다. AP = …
미국인들이 다 트럼프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오해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진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아침. 워싱턴에서 30여분 떨어진 버지니아 페어팩스시티 중심가에서 만난 빌 로웬은 한국에서 왔다는 기자의 말에 대뜸 이렇게 말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무도회 만찬에서 아치 기념물 모형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건립될 예정인 ‘워싱턴 개선문’의 높이가 250피트(…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 개인 통산 3번째 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린다. 뉴스1 ‘동계올림픽의 꽃’ 피겨스케이팅은 예술과 스포츠가 절묘하게 결합된 종목이다. 선수의 경기를 예술점수(PCS)와 기술점수(TES)로 평가하는 …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한 장면 [중앙포토] 일본의 인기 게임·애니메이션 캐릭터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 행사가 야스쿠니(靖國) 신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가 중국 누리꾼들의 반발로 취소됐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홈페이지에 지난달 30일 사과문을…
"하늘이 두 가지를 다 주셨다.(天は二物を与えた)" "아이돌의 학력 상한선을 갱신했다." 지난달 26일 오전 일본 X(옛 트위터)에는 '현역 교토대생(現役京大生)'이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TBS 예능 프로그램 '러브 잇!(Love It!)' 생방송…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재판부는 지난달 28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뉴스1 증거 부족→무혐의→재수사→특검 이첩→기소→징역 11년(알선수재 혐의 포함) 구형→1심 무죄→항소 김건희 …
사망 직전 이뤄진 대규모 주식 매각을 둘러싼 1000억원대 상속세 소송에서 대법원이 국세청의 손을 들어줬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해 12월 거액 자산가 A씨 유족들이 반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상속세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해 5월 29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학생들이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올해부터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선거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철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1 경찰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 성향 시민단체…
직장인 이소현(34)씨는 3년 넘게 사귄 연인과 올해 겨울 예식을 예약하고 결혼을 준비 중이다. 이씨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보다는 둘이 낫다’는 분위기가 확연히 늘었다”며 “아이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출생 위기 속에서 젊은 층의 결혼과 출산에 대…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오전 광주 서구 무진대로에서 차량들이 눈 속에서 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밤부터 서울 전역에 최대 10㎝의 눈이 예보되면서 서울시가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서울시…
보이스피싱 주의. 중앙포토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자녀의 음성을 이용해 납치를 가장하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면서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1일 “최근 미성년 자녀와 학부모의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악용해 자녀…
항생제 등 성분을 함유한 채 하수구에 버려지기 일쑤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하려고 부산시가 수거단을 만들었다. 수거단은 시니어(만 65세)로 구성됐는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은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알약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