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최고 45층, 16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미아동 75번지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재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300m 거리에 있다. 인근에는 롯데…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조직폭력배와 연루됐다는 허위 주장을 한 장영하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 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울산의 한 빌라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 등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초등학교에 입학생이 며칠 째 등교하지 않자 담임교사가 112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참극이 드러났다. 19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8분쯤 …
지난 17일 오후 충남 논산시 복지자원관리팀에 세 통의 편지가 담긴 우편봉투가 도착했다. 편지를 보낸 사람은 논산에 거주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여성이었다. 3년 전 아이와 함께 논산으로 이사를 온 여성은 올해 1월부터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을 받고 있다고 했다.…
지난 18일 충남 청양 충청소방학교에서 무인소방로봇 ‘단비’ 시연회가 열렸다. [사진 충남도] 지난 18일 오후 충남 청양군 충청소방학교.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를 가상한 진화 훈련이 펼쳐졌다. 수백도가 넘는 고온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기로 진…
26일 서울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내 곳곳에 아파트 단지가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연합뉴스 서울 용산 일대에 상가 20여개를 보유한 인사부터 강남과 미국 뉴저지에 집 두 채를 가진 공공기관장까지, 고위공직자들의 부동산 자산 규모가 수시 재산공개에서 다…
서울 구로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구로구청 소속 남성 공무원이 동료 여직원의 얼굴을 생성형 인공지능(AI)로 합성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공무원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
서울남부지법 뉴스1 증권사 직원과 기업인 등이 짜고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에 연루된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이 19일 구속을 면했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
2026 지방선거 부산시장 공천 신청을 앞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의 면담을 위해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 보좌진이 경찰 압수수색 직전에 사무실 PC의 하드디스크를 버렸다는…
가정폭력으로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40대 남성이 아내 집에 무단 침입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성추행 의혹 수사심의위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19일 열린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이하 수심위)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술에 취한 상태에서 대리운전을 한 30대가 손님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담양경찰서는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대리운전 기사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Editor's Note "리브랜딩을 잘하고 싶다면 '우리는 누구인가' 먼저 정의해야 돼요" 2026년 1월 29일,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명을 웍스피어(Worxphere)로 바꿨습니다. 월간 사용자 1000만 명, 인재 DB 932만 건으로 국내 1…
40년간 한국 산업의 불을 밝혔던 국내 최초 원자력발전소(원전) ‘고리 1호기’가 영구 정지 9년 만인 다음 달 본격적인 해체 수순을 밟는다. 발전소로서 수명은 다했지만, 향후 500조 원 규모로 팽창할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의 문을 여는 핵심 열쇠로 다시 태어난다. …
2000년 개발된 혼다의 휴머노이드 아시모(ASIMO). 달리기와 뜀뛰기 등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지만, 별다른 활용처를 찾지 못한 채 프로젝트가 종료됐고 2022년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전기차를 생산할수록 손실이 커진다. 미래에 부담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