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가에 금과 은 제품 등이 진열돼 있다. 뉴스1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 터널에서 100돈짜리 금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 지난 29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6일 한 남성이 의정부시 사패산 터…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지난 30일 오후 '무인 소방로봇'이 처음으로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 '무인 소방로봇'이 투입됐다. 지난해 말 이 로봇을 도입한 이후 첫 …
인천지하철 1호선 객차 안에서 라면을 먹는 승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천지하철 1호선 객차 안에서 컵라면을 먹는 승객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다. 30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승…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돌파한 26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 금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천정부지로 치솟던 국제 금·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스페이스X 스타링크 인공위성. 사진 스페이스X 자율주행 시대를 앞둔 자동차 업계가 ‘통신망 전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미래 자동차의 스피드는 엔진 출력이 아닌 ‘통신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
강원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용접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1 미술을 전공해 애니메이션 작가를 꿈꾸던 A씨는 현재 글로벌 변압기 기업에서 전기 제어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그는 “미대를 졸업했지만, 당시 전공을 살려 취업하지 못했다…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첫 ‘단일 과반 노조’ 등장으로 술렁이고 있다. ‘무(無)노조 경영’의 상징이었던 삼성이 복수 노조 체제를 넘어 단일 거대 노조 체제로 접어들면 대격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교섭력이 한 곳으로 집중되면 임금 협상에서도 과반 노조가 회사 측과의 협상…
흔들리는 ‘주거 사다리’ “전세가 사라진 자리를 고액 월세가 채웠다. 세입자에겐 사실상 ‘주거 지옥문’이 열린 셈이다.” (송파구 K공인 대표) 서울 임대차 시장이 얼어붙었다. 지난해 시행된 강도 높은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이후 ‘전세 증발’…
배우 김태희. 뉴스1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이자 과거 소속사 대표였던 김희원씨 소유의 수십억대 아파트가 보험료 체납 사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30일 "김태희 친언니가 미국에 거주하며 한국에는 가끔 들어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통신/Jonathan Ernst 지난 13일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제1수신자로 “디지털 이슈와 관련해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말라”는 서한을 발송한 건 정부 안팎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오늘이 국가 창업 시대, 고용보다는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한 뒤 미 워싱턴 상무부 청사 앞에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
김민석 국무총리.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의 소 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일시 이동중지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SOP)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변호사 출신인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7만9000원이라는 티켓 가격은 상식의 범위를 묻게 한다"고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깨끗한 정치는 티켓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 측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일부 유튜버, 일부 정치 평론가는 저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여러 번 만나 밀약을 한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