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이관희(왼쪽)·방송인 홍진경. 사진 SNS 캡처·연합뉴스 농구선수 이관희(서울 삼성 썬더스)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MC 홍진경을 저격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홍진경에게 직접 사과했다. 홍진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로지…
지난해 12월 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부터)가 셀카를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사진 대한체육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인 원윤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원윤종은…
31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폭발이 발생한 뒤 아파트 건물이 파손된 모습. AP=연합뉴스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8층짜리 주거 건물이 폭발해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란 당국은 외부 공격이나 군사적 사건이 아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 옵션’이 구체적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과 일단 대화를 통한 합의를 진행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는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에 대해 “‘매파’(통화긴축 선호)가 아닌 ‘정치적 동물’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하늘이 두 가지를 다 주셨다.(天は二物を与えた)" "아이돌의 학력 상한선을 갱신했다." 지난달 26일 오전 일본 X(옛 트위터)에는 '현역 교토대생(現役京大生)'이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이날 오전 TBS 예능 프로그램 '러브 잇!(Love It!)' 생방송…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당국의 과도한 이민 단속 작전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혹한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EPA=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전국 봉쇄(National Shutdown)…
이란 국기가 걸린 수도 테헤란의 거리. AFP=연합뉴스 이란 남부의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31일(현지시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 AFP통신은 이날 이란 국영방송을 인용해 이번 폭발이 반다르아바스의 모알렘가에 있는 8층짜…
일본 전통 스포츠 스모. AP=연합뉴스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전통적 금녀 구역인 ‘스모’(相撲) 모래판에 오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3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후쿠오카 유세에서 일본스모협회가 스…
29일 오전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2026년 북부권 경제산업 신활력 프로젝트'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경북도 대구·경북 행정통합 과정에서 소외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 안동·예천 등 경북 북부권역에 경북도가 ‘통큰…
대전에 새로운 교통수단이 잇따라 선보인다. 대전과 세종을 오가는 자율주행버스가 운전을 시작했고, 230명을 한꺼번에 태울 수 있는 3칸 버스 도입도 눈앞에 두고 있다.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도입한 자율주행버스. 지난달 30일부터 대전과 세종 구간에서 시범운행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이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중앙포토 이재명 대통령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을 때 정치권 안팎에서 소환된 사람이 있다. ‘햇볕정책’을 내세웠던 김대중 정부가 첫 통일부 장관으로…
축제 상징 낭쉐(나무소)에 용비늘 새겨 지난해 2월 4일 제주시 관덕정 앞 도로변에서 진행된 탐라국입춘굿 낭쉐(나무 소)몰이. 최충일 기자 제주 고유의 세시풍속과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민속축제가 열린다. 제주도는 ‘2026 병오년(丙午年) 탐라국 입춘…
인공지능(AI)이 사고를 자동 감지하고 이를 후방 3㎞ 이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해 2차 사고 치사율을 낮추는 ‘스마트 교통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는 모습. 사진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 “쾅!”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앞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