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2025전국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전국 원외당협위원장들에게 “더 강하게 싸워야 할 때”라며 강력한 대여 투쟁을 독려했다. 또한 “하나…
김민석 국무총리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추석 연휴 둘째 날인 지난 10월 4일 오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입원 장병을 위문하고 있다. 뉴시스 공무 수행 중 부상이나 질병을 입은 직업군인이 장애보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는 현행 제도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밀어붙이는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의 최종 처리가 당초 28일에서 일주일 연기됐다. 개정안은 24일 오전 국…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샌튼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포오찬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현지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에게 이재…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과 김길리, 최민정, 이정민이 혼성계주 결승을 앞두고 손을 모았다가 들어올리며 선전을 다짐했다. 신화=연합뉴스 한국 쇼트트랙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차 대회 혼성계주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민정-김길리-…
2025년 백암드림컵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국내외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한국유소년축구협회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손병복)에서 열린 ‘2025 백암드림컵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수준 높은 경기력과 뜨거운 열기를 선보이며 …
'근대 한국어 사전 원고' 중 조선말 큰사전 원고. 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이 우리 문자인 한글을 널리 사용하고, 지키려 한 노력을 담은 자료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나섰다. 국가유산청은 ‘근대 한국어 사전 원고’와 ‘내방가사’를 세계기록…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한 고층 빌딩에서 자루 속에 담긴 한국인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 청년신문 캡처 베트남 호찌민 도심에서 숨진 한국인 남성이 대형 가방 안에서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베트…
역사학자 베타니 휴즈는 “‘껌’ 조각 발견이 매우 놀랍다고” 말했다. 사진 영국 채널4 캡처 발트 3국 중 가장 북단에 위치한 에스토니아에서 약 1만500년 전 선사시대 10대 소녀가 씹은 것으로 추정되는 ‘껌’ 조각이 발견됐다고 영국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간)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AP=연합뉴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일부에서 제기되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일축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효과로 내년 미국 경제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23일(현지시간)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국회의사당 크리스마스 트리가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에 설치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오바마 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올해 말 종료를 앞두면서 미국 공화당이 이를 대체할 방안을 마련하지 못…
종묘 앞 세운지구(위 사진)는 문화재 경관 훼손 논란 속에 개발이 늦어지면서 도심 속 섬처럼 슬럼화됐다. 일본 도쿄의 왕궁과 주변 마루노우치 일대는 고층 재개발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사진 마이니치신문] 지난 14일 오후 일본 도쿄의 …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뉴스1 지난해 5월 말~6월 초 모임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릎을 꿇은 것에 대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군이 불가능한 실태를 말씀드린 것"이라 주장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열린 윤 전…
지난 21일 2025~2026 겨울 시즌 개장을 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모나 용평 스키장에서 스키어·스노보더들이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겨울 우리나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가능성이 커 예년보다 덜 춥고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연합뉴스 특정 회사 명예를 훼손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유죄 판결을 받은 뒤 표현을 바꾼 유사한 현수막을 게시해 또 재판에 넘겨진 경우 별개 범죄로 다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첫 범행 후 새로운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