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컴백 공연을 알리는 광고가 표출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19일 0시부터 21일 밤 12시까지 종로구와 중구 등 도심 일대 테러경보를 …
사진 18일 김어준 뉴스공장 화면 캡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법안 최종안을 발표한 다음날인 18일 김어준씨의 유튜브에 출연해 "이심정심(이 대통령과 정 대표의 일치된 마음)"이라며 당정청협 뒷얘기를 소상하게 설명했다. 정…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중동 전쟁 여파로 변동성이 커진 증시 상황과 관련해 “이런 위기 때야말로 필요한 개혁과제를 잘해야 한다”며 “그게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길…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판소원 절차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 전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변호사와 상의 결과, 재판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한 번 더 묻는 절차를 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8일 아랍에미리트(UAE)를 통해 총 2400만 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UAE를 방문하고 돌아온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 세계적인 원유 수급 비상…
LAFC 손흥민(왼쪽)이 드리블을 치고 들어가는 과정에서 아론 살라자르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의 소속팀 LAFC가 극적으로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프레스티지오 14. 사진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한다. 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
PBA 제3대 총재로 선출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사진 PBA 윤영달(81)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의 새로운 수장이 됐다. PBA는 18일 “최근 PBA 제7기 4차 이사회를 통해 제3대 PBA 총재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승률 33%의 팀이 78%의 팀으로 바뀌었다. 박철우(41) 감독대행이 우리카드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남자배구 우리카드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를 꺾고 정규…
첼시를 무너뜨린 PSG 크바라츠헬리아(오른쪽), EPA=연합뉴스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PSG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대회 16강 원정 2차전에서 첼…
'고문헌으로 보는 단종과 엄흥도' 특별전 포스터.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누적 137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엄흥도의 충절을 엿볼 수 있는 고문서가 처음 공개된다. 18일 국립중앙도서관은 ‘왕과…
6회를 막아낸 뒤 환호하는 호세 부토(오른쪽)와 베네수엘라 선수들. AP=연합뉴스 베네수엘라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정상에 올랐다. 야구 종주국 미국은 또다시 자존심을 구겼다. 베네수엘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맥딜 공군기지에 위치한 중부사령부(CENTCOM) 본부에서 브래드 쿠퍼 사령관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군이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해안선의 이란군 미사일 기지들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중…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겸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인 알리 라리자니.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당국이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1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매체들이 인용한 SNSC 성명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미국과 …
일본이 낳은 최고의 타자 스즈키 이치로(51)의 현재 소속팀은 ‘고베 치벤’이다. 전직 트레이너, 통역 등 지인들로 꾸린 아마추어 팀으로, 이치로는 구단주와 감독을 겸한다. 팀명은 와카야마 치벤 고교 야구부에서 따왔다. 큰 점수 차로 지고 있는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