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을 둘러싼 캐스팅 독식 논란과 관련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영상에서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시위는 소강 국면이지만 이란의 벼랑 끝 위기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파탄 난 경제는 더욱 수렁으로 빠져들었고, 미국은 당장에라도 쳐들어올 기세다. 이란은 그럼에도 "방아쇠에 손가락을 올렸다"면서 대미 강경 투쟁 노선을 굽히지 않고 있다. 중동에서 전면전이 발생할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카네기 멜런 강당에서 열린 재무부 행사에서 '트럼프 계좌' 공식 출범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본인의 이름을 딴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엔 ‘트럼프 계좌(Trump A…
1992년 홍콩에서 첫 방영된 한류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부터 2021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한 ″오징어게임″까지 한류의 흐름. 이정민 교수 발표자료 한중 정상회담 이후 가장 뜨거운 화두는 ‘한한령’ 해제와 한류 콘텐트의 중국 진출 재개다. 2…
왼쪽은 핸드크림, 오른쪽은 젤리 코로로.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일본의 국민 간식으로 불리는 '코로로' 젤리와 거의 비슷하게 생긴 포장지에 담긴 핸드크림이 출시돼 '헷갈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6일 산케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화장품…
일본에 머물었던 중국인 투숙객들의 숙소. 스레드 캡쳐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의 숙소 상태가 화제다.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홋카이도 삿포로의 게스트하우스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가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
서울 시내 한 정형외과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 비급여 진료를 강조하는 입간판을 내걸은 모습. 뉴스1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약 25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수치료가 의과 분야 1위를 지킨 가운…
강아지를 들어 던지려는 남성. 사건반장 캡쳐 헤어진 연인과 싸우다 화를 주체하지 못한 남성이 반려견을 내동댕이치는 장면이 보도돼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A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전 남자친구와 연인 시절 10개…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여고생 살해 혐의를 받는 A(54)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여고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회 합창단장의 징역 25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을 위한 금융기관간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나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혐의가 무죄 취지로…
EBS 강사 윤혜정. 유퀴즈 방송 화면 캡쳐 19년 동안 EBS에서 국어 강사로 활동해 온 고등학교 교사 윤혜정이 사교육 업계에서 연봉 100배 제안을 해왔으나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EBS 국…
주광덕 남양주시장(오른쪽)과 김용호 남양주마석아이디씨 유한회사 대표이사(왼쪽)가 28일 남양주시 화도읍에 1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남양주시 남양주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선포한 지 1년 만에 누적 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연합뉴스 하나은행 채용 비리 의혹 관련 재판을 받고 있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대법원에서 남녀 차별 고용 혐의 관련 유죄 확정을 받았다. 다만 업무방해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29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업…
112 정밀탐색기 모습. 중앙포토 면접을 보러 간다던 딸이 연락 두절된 채 연고도 없는 경북 영천의 한 원룸에 있다면 부모는 어떤 기분이 들까. 자칫 강력 범죄로 이어질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에서 경찰이 신규 도입한 첨단 장비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현장…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삼성전자가 사업 부문 성과를 기초로 지급한 목표 인센티브는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므로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9일 삼성전자 퇴직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