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조직의 총책급이 태국에서 검거된 모습(기사 내용과 연관없는 사진). 연합뉴스 국가정보원이 캄보디아 스캠 조직에 감금돼 범죄에 가담한 20대 청년의 사례를 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이 밝히지 못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
19일 유튜브 채널 ‘뉴스엔진’에 출연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유튜브 캡처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관련해 ‘죽음’을 언급한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을 향해 "생명에 대한 조롱"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단식 앞에 죽음…
(사진 제공=커피빈코리아) 글로벌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이하 커피빈)가 주기적으로 새로운 원두를 선보이는 시그니처 아메리카노인 ‘커피빈카노’의 두 번째 신메뉴를 공개했다. ‘커피빈카노’는 주기적으로 개발한 원두를 적용해, 색다른 향미를 경험할 수…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리디아 고가 20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천만 원) 3라운드 경기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뉴스1 …
핑골프가 새로 내놓은 드라이버 G440 K. 사진 삼양인터내셔날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2026년 신제품 G440 K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작의 기세를 이어갈 G440 K 드라이버는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절감하도록 카본 소재를 적용…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K 컬처의 전 세계적 확산이 한국에 대한 선호도를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202년도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이미지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로 방탄소년단(BTS)이 꼽혔다. 사진 빅히트뮤직…
서울 은평구 북한산 자락에 있는 진관사에서 처음으로 ‘단기출가학교’를 연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직할교구인 진관사(주지 법해 스님)는 ‘제1기 단기출가학교 한걸음’의 시작을 알리는 고불식을 21일 오전 10시 진관사 함월당에서 봉행한다. 이와 함께 6박7일에 걸친 단…
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서 판다 ‘레이레이’가 죽순을 먹고 있다. EPA=연합뉴스 일본에 남은 판다 두 마리가 다음달 27일 중국으로 보내진다. 20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도는 우에노동물원에 있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수컷 '샤오샤오'와 암컷…
점심시간의 록펠러센터와 코리아타운. 간편한 샐러드바나 패스트푸드점 대신 군고구마 오븐 앞에 직장인들이 길게 줄을 섰다. 한 직장인은 뜨거운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들며 “마시멜로 맛이 난다. 이렇게 달 줄 몰랐다”고 말했다. 뉴욕 미드타운에서 아무 양념도 없이 구운 고구…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21일 오후 …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홍준혁 교수(왼쪽)가 전립샘암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여성은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국내 암환자 1…
종교계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합동수사본부 김태훈 본부장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교 등 종교계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를 파헤치고 있는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국군정보사령부 공작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블랙 요원 명단 등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군무원이 징역 20년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는 지난해 12월 11일 일반이적 혐의 등으…
챗GPT 생성 이미지 특정 종목에 대한 호재성 기사를 활용해 주가를 끌어올린 뒤 미리 사둔 주식을 팔아 11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와 증권사 출신 투자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