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뉴스1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0일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
2024년 4월 전남 화순군 이양보건지소 진료실 불이 꺼져 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뉴스 해마다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급이 급감하는 가운데 올해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면 전국 최소 400개 읍·면이 의료 공백 상태인 '무의촌'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령된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북극발 냉기가 유입되면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됐다. 한파의 강도는 22일 절정에 달하겠고, 이후에도…
여자친구와 이별을 공감해 주지 않는다며 모친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함께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
테니스장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을 비번인 구급대원이 구조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 경기 안성시의 한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하던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 소속 최승호(36) 소방교는 옆 코트에서 ‘앗’…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실시간 기온이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은 -10~-5도를 보이겠다. 낮에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0도 이하에…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가짜 숙박 투자와 조건만남을 미끼로 110억원을 뜯어내는 등 사기 행각을 벌여온 대규모 범죄 조직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캄보디아 바벳과 프놈펜에 본거지를 둔 2개의 사기 조직원 총 157명을 적발하고, 이 중 42…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관광 홈페이지 '왔어 울산' 영어 페이지에 소개된 잘못된 표기. 롯데 플라자는 끝 글자에 들어가야 할 'a' 대신 'e'가 쓰였다. 올바른 표기는 'Lotte Plaza'이다. 자료 울산시 감사관실 'Lotte Plaze…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떠오른 ‘충남 김’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28일 김혜경 여사가 미국 뉴욕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동포 미래세대 대상 한식 요리교실에서 김밥을 만들고 있다. 뉴스1 20일 충남도에 따…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공무원 인사에 부당하게 가입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이 불명예 퇴진했다. 지난 5일 열린 천안시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김행금 전 천안시의회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천안시의회] 충남 천안시회는 …
전남 순천시의 간부급 공무원이 자신이 탑승한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0일 강도 혐의로 순천시 A 과장(5급)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과장은 이날 0시10분쯤 순천시 조곡동 거리에서 귀가하려…
현우진(왼쪽), 조정식 등 사교육 시장의 유명 일타강사들과 현직 교사들이 문항 거래한 의혹이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다. 중앙포토 사교육 시장의 유명 ‘일타강사’들과 현직 교사들 사이의 대규모 문항 거래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자 정부가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대한(大寒) 추위가 매섭다. 서울 영하 12도, 강원도 양구(해안) 영하 20.3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며 ‘냉동고’ 수준이다. 기…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
지난 16일 오후 2시쯤 서울 용산구 한 중식당에서 식사하던 70대 남성이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연합뉴스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이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