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 외곽 법의학 시설인 카흐리자크 법의학센터 마당에 쌓인 시신 가방들. AP=연합뉴스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이들의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르려는 유족들에게 시신을 넘기는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
베네수엘라 야권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이 상에 목을 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의 평화상 메달을 증정했다. 미국 …
인도네시아 여성 카이룬 니샤(23)가 바틱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위장 사원증을 소지한 채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당국에 체포됐다. 사진 SNS 캡처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여성이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위장 신분증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경찰에…
독일군 훈련센터. EPA=연합뉴스 독일군 정예부대에서 성적 괴롭힘과 마약, 나치 경례 등 비위 사건이 발생해 군당국이 감찰에 나섰다. ARD방송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총장은 14일(현지시간) 연방의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1공수여단 26공수…
16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뉴스1 미세먼지에 대형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16일 오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1시간 평균…
대전 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진 대전경찰청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교사 명재완(48)씨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는 16일 명 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정부가 16일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 행정 통합 관련 특례안을 내놓자 대전시장과 충남지사는 “미흡하고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행정 통합을 촉진하기 …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지난 15일 수난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을 위해 첨단 수중드론을 활용한 구조장비 운용훈련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천시 소재 수중촬영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훈련은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해 수중드론 등 장비 투입 및 조…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 화재현장 소방 통제선 밖에서 주민이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약 6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34분…
지난해 3월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마을 곳곳이 산불에 타 폐허로 변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지난해 3월 경북 지역 5개 시·군을 집어삼킨 대형 산불의 발단이 된 의성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성묘객과 농민에게 16일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의성지…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 그래픽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거주 여성 10명 중 3명꼴로 성적 폭력(평생 기준)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성들은 평생을 기준으로는 정서적 폭력 44.4%, 신체적 폭력 35.8%, 성적 폭력 29.7%, 스토킹 4.3%,…
이명수 화우 대표 변호사. 화우 제공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지난해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했다. 로펌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Revenue per Lawyer, RPL)은 7억6200만 원으로 집계돼 대형 법무법…
한 여성이 아이 교육용 완구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로 확대된다. 6~12세 아동 대상 서비스 이용 시 비용 부담은 줄어든다. 성평등가족부는 16일 올해 달라지는 아이돌봄서비스 세…
배우 나나. 연합뉴스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최근 불송치 …
지난해 3월31일 경북 산불 최초 발화지로 지목된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 현장에서 소방 당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낸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징역형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