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포드자동차 공장을 시찰하는 공개 일정 도중 현장에서 야유하는 사람 향해 손가락 욕설하고 있다. 사진 엑스 캡처 포드가 자사 공장을 시찰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야유를 보낸 직원을 정직 처분했다고 월스트…
말다툼하던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69차례 휘두르고 목 졸라 살해한 20대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또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16일 내려진다. 윤 전 대통령…
국방부 관계자들과 강원경찰청 관계자들이 국방부에서 만나 노쇼 사기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 강원경찰청] 대리구매 요구하면 무조건 노쇼 사기 경기지역에서 배터리 판매업을 하는 최모(50)씨는 지난해 9월 8일 오후 5시32분쯤 자…
지난달 22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공항 배후도시를 향한 구미~신공항 철도 신설 정책토론회’. TK신공항과 구미를 잇는 직통 철도노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사진 구미시] 대구경북신공항(이하 TK신공항)과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직접 연결…
황보출 시인이 지난달 5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자택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평생을 까막눈으로 살았다. 막말로, 내 집 담벼락에 누가 나를 죽이겠다고 써놔도 나는 몰랐을 거다. 경북 포항의 가난한 시골집 맏딸로 태어나 열여덟에 재…
지난해 11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2025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노조 깃발이 입장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이 자리에서 정년 만 65세 연장 법제화와 주 4.5일제 시행 등을 촉구했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습니다. 뉴스1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자신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주요 관계자의 경찰 진술 내용과 증거 등 내사 정보를 받아 본 정황이 비망록에 적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망록에는 당시 경찰 수사를 지휘한 서울중앙지검의 수장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자…
성일종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뉴스1 국회서 열린 한 행사에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뺨을 때린 7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5일 서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입학에 도전했으나 불합격 소식을 알린 백강현군. 사진 유튜브 캡처 생후 41개월 때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며 ‘영재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백강현군이 만 12세의 나이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입학에 도전했으나 합격자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경찰이 15일 강선우 의원(무소속)에게 공천 대가 뇌물 1억원을 전달…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을 지낸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명예이사장이 지난 8일 서울 삼성역 인근에 설치된 정상회의 기념 조형물 앞에서 연재를 앞둔 소회를 밝히고 있다. 전민규 기자 “1980년대에 이어 2000년대에도 경제국정의 핵심에서 주…
1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다. 위에서부터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자매, 한국 호랑이 다운·나라 형제, 카피바라, 사막여우. 기상청은 오늘(16일)도 전국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법원이 담배와 폐암과의 인과관계를 단정할 수 없다는 1심 판단을 유지하면서다. 서울고등법원 민사6-1부(부장 박해빈)는 15일 KT&G·한국필립모리스·BAT코리아를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공단의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