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장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과 2년 연속 협업해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유기농 식품 전문 박람회 BIOFACH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현지에서 ‘KO…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100달러 지폐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지난해 우리나라 대외채무(외채)가 14.0% 급증하며 처음으로 7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단기외채 증가 폭이 장기외채보다 커지면서 외채 건전성 지표도 악화한 것으로 나타…
독립운동가인 민강 동화약품 초대 사장의 평전이 25일 출간됐다. 사진 동화약품 동화약품은 25일 서울 순화동 본사에서 독립운동가인 민강(1883~1931) 초대 사장의 평전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강 사장은 1897년 한국 최초의 제약사인 동…
CJ그룹이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신입·경력·수시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은 특히 34세 이하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올해 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3년 연속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국민은행 2026.2.25 코스피가 25일 장중 6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6100선까지 단숨에 넘어섰다. 지난달…
지난달 26일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연합뉴스 ‘워커홀릭’이던 강모(40)씨는 결혼 2년 차인 지난해 첫 아이를 출산하고 현재 육아휴직 중이다. 강씨는 “일을 잠시 내려놓는 건 쉽지 않은 결…
‘쏴아아아~~’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 모의 화재 훈련장. 119 마크를 단 장갑차 형태의 무인소방로봇이 굵은 물줄기를 시원하게 뿜어냈다. 크기가 경차만 한 로봇은 여섯 개의 바퀴로 앞뒤로 오가며 분사구(노즐) 각도를 조절해 발화 지점을 정확하게 …
(왼쪽부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페이스북 캡처 최근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장동혁 당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10분 만에 삭제해 눈길을 끌었다. 배 의원은 25일 0시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서울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에 묶여있던 돈이 자본시장으로…고무적 현상"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에 도전하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영훈 제주지사가 25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하위 20%’ 대상으로 통보받았다며 이…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관광산업 성장의 기회와 과실을 전국 골목상권,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누릴 수 있어야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담보할 수 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25. 검찰을 압박해 이재명 대통령의 각종 혐의에 대한 공소를 취소시키겠다는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움직임이 자중지란으로 번지고 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손정화 삼일 PWC 회계법인 파트너(왼쪽)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매니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5일…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대회에서 3위에 오른 우상혁(오른쪽). 사진 대한육상연맹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대회에서 2m30을 기록해 3위…
사진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캡처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가 최근 중국 네티즌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로부터 메시지 폭탄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