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된 에디 다니엘(왼쪽)과 강지훈. 대표팀은 26일 대만, 다음달 1일 일본과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른다. 농구 월드컵 본선은 2027년 카타르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예선을 통해 7개국이 본선에 출전한다. [사진 서울 SK] …
2015년 대결 후 서로 격려하는 매니 파퀴아오(왼쪽)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AP=연합뉴스] 50대를 목전에 둔 복싱의 전설 매니 파퀴아오(48)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다시 링 위에서 격돌한다. 지난 2015년 세기의 맞대결을 벌인지 11년 만이…
‘천재 골퍼’ 미셸 위는 스크린 골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사진은 2023년 US여자 오픈 때 모습. [AP=연합뉴스] 현역 시절 ‘여자 타이거 우즈’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누린 프로골퍼 미셸 위(37)가 돌아온다. 지난 2023년 은퇴를 선언한 이…
K리그가 28일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수퍼컵 모습. [뉴시스]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8일 오후 2시 킥오프하는 울산 HD와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린다.…
사진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캡처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가 최근 중국 네티즌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로부터 메시지 폭탄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
방송인 조세호. 뉴스1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4: 더 라이벌’에서 “염려 끼쳐 죄송하다”며 활동을 재개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인터뷰를 하며 바이올린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장진영 기자 토크쇼 ‘라디오 스타’, 다큐멘터리 예능 ‘나 혼자 산다’, 노래 서바이벌 ‘복면가왕’(이상 MBC), 오디션 프…
‘창작과비평’ 창간호(왼쪽 위)부터 60주년 기념호(가운데)까지. [사진 창비] 총 132면에 정가 70원. 시작은 소박했지만, 곡절이 많았다. 1966년 1월 창간한 계간 ‘창작과비평’(창비)은 1977년 긴급조치 9호 선포 후 회수됐고, 1980년 …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로이터=연합뉴스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州)가 치안 악화에 따른 개최장소 변경설에 "그럴 일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파블로 레무스 할리스코…
71세를 일기로 별세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 AP=연합뉴스 영화 '기숙사 대소동',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유족은 23일(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우리의 사랑받는 아버지이자 할아…
NBC '투데이' 앵커인 서배나 거스리의 실종된 모친을 찾는 전단. AFP=연합뉴스 미국 유명 앵커가 3주 전 실종된 모친을 찾기 위해 보상금 14억원을 내걸었다. 24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투데이' 앵커인 서배나 거스리는 이날 자신…
지난해 10월19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침입한 절도범(빨간 원)과 제지 시도에 머뭇거리는 경비원(노란 원). 사진 TF1 공개 내부 CCTV 영상 캡처 지난해 10월 왕실 보석 절도 사건이 발생한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 퇴진 압박 끝에…
강경화 주미대사는 24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 각국을 향해 부과했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한 것과 관련 “대미 협의가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화 주미대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
캐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며 선수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고 있다. 사진 엑스 캡처 미국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
지난 23일(현지시간) 멕시코 타팔파 외곽에서 특수부대 급습으로 사망한 마약왕 ‘엘 멘초’ 작전 현장에 군인들이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59·일명 엘 멘초)에 대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