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이자 적용과 관련해 “정밀하게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며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라며 “상도덕적으로 소위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청문회 후) 쿠…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며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졌지만, 국제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충격보다 글로벌 공급 과잉에 대한 인식이 유가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공사(…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언베일드(사전행사)'에서 공개된 싱가포르 '스트럿'의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모습. 김효성 기자 오픈런이 따로 없었다. ‘소비자 가전쇼(CES 2026)’ 개막(현지시간 6일) 이틀 앞둔 4일, 전 세계 미디…
AIA생명은 초고령화 사회와 빨라지는 은퇴 시기에 대비한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으로, 글로벌 안전자산인 미국달러를 활용한 통화 분산을 통해 연금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의 보다 여유…
지난해 12월 30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뉴스1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앞둔 김병기 전 더…
김혜경 여사가 5일 베이징 주중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중 가교 역할 중국인 여성 초청 한식 오찬 간담회에서 떡국을 옮기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시간) 한중 관계의 가교 역할을 해온 중국 여성 주요 인사…
5일 정책위의장직에서 물러난 김도읍 의원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하는 모습. 뉴스1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정책위의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지난 8월 장동혁 대표의 정책위의장직 제안을 수락한 지 4개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5일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개별 인사들의 일탈”로 규정한 데 대해 “잘못된 진단”이라며 비판했…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페이스북에 안성기 배우를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 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별세한 고(故) 안성기 배우를 추모하며 "대한민국 영화사와 문화예술 전반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분"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중 교역은 3000억 달러 수준에서 정체되어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항로 개척, 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은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지니스 포럼’ 사전 간담회에서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과 중국이 새로운 경제협력의 길을 함께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일 평양 인근에서 진행한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북한이 지난 4일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아래 진행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딥페이크 음란 사이트의 실제 접속 차단율이 14.6%(이동통신 3사 기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AI 기술을 활용하는 지능형 폐쇄회로(CC)TV의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 제품이 미인증 제품보다 탐지 정확도가 낮…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뉴스1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사상 처음으로 17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