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왼쪽), 조지호. 연합뉴스 법원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인정했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전 서울청 국회경비대장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가 성립한다고 봤다. 서울중앙지법 …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 등(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장애인복지법상 폭행)을 받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모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
대전시의회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에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소위에서 통과된 법안이 지난해 10월 성일종 의원 발의로 국회에 제출된 법안과 차이가 크다는 게 핵심 이유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통합을 멈추면 대전·충남 뒤처질 수 있다”…
협약식 사진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이차전지 제조기업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대표 김윤태)은 13일 부산대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이차전지 기술 발전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중심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하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영산대학교가 지난 12일 홍콩과학기술대학교와 온라인으로 '제2회 AI Singularity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주관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가 AI 특이점 시대 교육 환경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
원혜성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왼쪽 두 번째)가 지난 1월 월 300번째 분만 수술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병원이 지난달 들어 월 분만 300건을 넘어섰다. 최근 3년간 고위험 산모·태아가 60%에 육박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뉴스1 - 법원 "재직 중인 대통령에 대한 수사 허용" - "검찰, 내란죄 수사 개시 가능" - "공수처도 내란죄 수사 개시할 수 있어" - "검찰의 내란죄 기소, 위법하지 않아" -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
남서울대학교 설립자 '성암 이재식' 이사장이 17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남서울대학교 설립자이자 대한민국 문해교육과 평생교육, 고등교육 발전에 일생을 헌신한 ‘성암(星岩) 이재식(李在植)’ 이사장이 17일 오전 7시 40분경 별세했다. 향년 92세.…
[속보]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서울 시내의 학원가. 연합뉴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A씨는 수학학원으로부터 교습비를 월 3만원 올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A씨는 국어ㆍ영어ㆍ피아노ㆍ축구까지 학원비로만 월 100만원 넘게 쓰고 있다. A씨는 “한 번에 3만원을 올리…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뉴스1 연휴 끝나자마자 또 사…
지난해 8월 김민석 국무총리, 최태원 SK그룹 회장,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SK이노베이션 컨소시엄이 베트남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 SK이노베이션은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지난달 공개된 AI(인공지능)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가 산업에 미칠 영향, AI 안전 등을 논의했다. 지난 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오는 2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연 2.50%인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번까지 6회 연속 동결이다.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