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임짱TV 캡처 음주운전 등 전과 사실이 드러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한식 셰프 임성근(59)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AF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신념 등을 20년 넘게 기록해 온 공식 사이트 내 ‘칼럼’ 코너를 삭제했다. 이에 대해 정치권 안팎에서는 칼럼들이 극우 보수 성향의 글인 점을 들어 향후 정권 운…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3일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서 훈련 중인 EA-18G 그라울러의 모습. AFP=연합뉴스 중동에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제네바 핵 협상이 별다른 접점을 찾지 못하고 끝나면서 도널드 트럼프 …
지난 2018년 4월 4일 시리아 북부 만비즈에서 한 미군 병사가 장갑차에 앉아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이 시리아 주둔 병력을 전원 철수하는 절차에 착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
지난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AP=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콘돔을 추가로 공급했다. 미국 USA투데이는 19일 “처음에 무료 배포한 1만개의 콘돔이 3…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4% 넘게 급등했다. 금값도 동반 상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70.35달러로 전장 대비 4.35%(2.93달러) 올랐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4…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로 구성된 대표팀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등 구조 당국의 수색팀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지 스키를 타다 눈사태에 휩쓸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사진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 속에서 스키 여행객 등 8명이 눈사태로 숨지고 1…
마드리드 중심가. AFP=연합뉴스 스페인 경찰이 18일(현지시간)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호텔을 17원에 예약하고 투숙한 혐의로 20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인 이 남성은 숙박료가 제대로 결제된 것처럼 보…
쇼트트랙 김길리(왼쪽)와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 12일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경찰이 서울 강북구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연쇄 변사 사건…
휴대전화 사용 위반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병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군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진환)는 수뢰후부정처사 및 도박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징역…
방송인 박나래. 뉴스1 방송인 박나래(41)를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직후 박씨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로펌으로 이직한 사실이 파악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던 A씨는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박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대형 로펌…
서울시가 19일 발표한 강북전성시대 2.0 주요사업.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강북 개발에 16조원을 투입한다. 강북 지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일자리와 산업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다시 …
올해 졸업식을 끝으로 폐교에 들어가는 부산 부산진구 주원초등학교 졸업식 모습. 연합뉴스 4년 뒤면 졸업생이 10명도 안 되는 초·중·고교가 전국 2000곳을 넘어설 전망이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학령인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