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임짱TV 캡처 음주운전 등 전과 사실이 드러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한식 셰프 임성근(59)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
‘신문 지우기’ 작업 중인 최병소(1943~2025). 50년간 볼펜과 연필을 그으며 신문을 지워나간 그의 오른쪽 검지에는 점처럼 검은 잉크 자국이 박혔다. [사진 페로탕] 전시장에 걸린 신문 경제면 머리에 코스피지수 1942.85가 눈에 들어왔다. 2…
자폐를 앓고 있는 첼리스트 이정현 양이 12일 오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연습에 앞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했다. 강정현 기자 “안아줄 수 있어요. 꼭 안고 싶어요.” 지난 12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모두스 오케스트라’ 연습 현장에서…
김정옥 연극연출가. 데뷔 50년을 기념해 중앙일보와 만난 2011년의 모습이다. 박종근 기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장과 국제극예술협회(ITI) 회장을 지낸 김정옥 연극연출가가 지난 17일 오전 별세했다. 94세. 고인은 60여년간 200여편의 연극을 연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개최한 ‘흑인 역사의 달’ 행사에서 연설 도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인도양의 전략적 요충지로 꼽히…
미국 캘리포니아주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등 구조 당국의 수색팀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오지 스키를 타다 눈사태에 휩쓸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사진 네바다카운티 보안관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 속에서 스키 여행객 등 8명이 눈사태로 숨지고 1…
쇼트트랙 최민정(왼쪽)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김길리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금메달 세…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남들보다 늦었지만…
웃통 벗은 청바지 차림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장관(왼쪽)과 가수 키드 록. 사진 엑스 캡처 올해 72세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웃통을 벗은 채 운동하고 냉수 목욕을 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 18일(현지…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맨 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역대 올림픽 최다 쇼트트랙 메달의 주인공인 아리아나 폰타나(36·이탈리아)가 분노의 에너지를 메달로 승화시켰다. 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19일(한국시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캐나다의 스티븐 뒤부아. AP=연합뉴스 캐나다가 자존심을 세웠다. 스티븐 뒤부아(캐나다)가 남자 500m 정상에 올랐다. 뒤부아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마드리드 중심가. AFP=연합뉴스 스페인 경찰이 18일(현지시간)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호텔을 17원에 예약하고 투숙한 혐의로 20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국적인 이 남성은 숙박료가 제대로 결제된 것처럼 보…
8년 만에 여자 계주 금메달 따낸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뉴스1 '심석희-최민정' 연결 구간을 노리고, 서두르지 않고 한 칸씩 추월한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술이 완벽하게 통했다. 최민정(28·성남시청)-김길리(22·성남시청)-노도희(31·화성시…
쇼트트랙 김길리(왼쪽)와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린지 본이 반려견 레오의 죽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중상을 입고 대회를 마감한 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41)이 같은 날 쓰러진 반려견 레오의 죽음을 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