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도로공사가 김종민(52) 감독과 결별했다. …
방탄소년단(BTS) 진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크레딧에 멤버 진의 이름이 제외된 배경…
국가유산청은 '물때'를 국가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26일 지정했다. 물때는 섬이나 해안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정보다. 조석 간만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하는 바닷물의 흐름을 계산해 전승해왔다. 사진은 선재도 어민이 물때를 파악하기 위해 그린 물때표. 사진 국가유산…
사진 유퀴즈 캡처 관객 수 15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로 열연한 배우 유지태가 영화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이란 전쟁이 한 달을 맞으며 일본 정부가 국가 비축유 방출에 나섰다. 일본 정부가 국가비축유를 방출한 것은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이후 4년 만의 일이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경제산업성은 이날 오전 11시 일본 소비량의 한달분에 해당…
지난 1월 18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우승한 세네갈의 사디오 마네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도 ‘경기장 무단이탈’을 이유로 타이틀을 박탈당한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스포츠중재재판…
러시아 '게란-2' 드론. 타스=연합뉴스 러시아가 이란에 단계적으로 드론, 의약품, 식량을 보내는 작업을 거의 완료한 것으로 서방 정보당국이 파악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안에 정통한 당국자 …
아내 태린 베어드(사망 당시 34세)와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포스터. 데일리메일 캡쳐 영국에서 아내에게 성폭행과 학대를 지속해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 간 혐의로 남편이 재판을 받게 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잉글랜…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지난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뉴스1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국내로 송환되는 과정에서 수갑이 불편하다는 취지로 불평한 …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들여다보는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26일 신천지 총회 본부 사무실과 전국 12지파 산하 교회 등 10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뉴시스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
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서 설치된 강제징용노동자상. 뉴스1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에 미지급 임금과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도 피해자 개개인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는다는 기존 법리를 재확인했다. …
정부과천청사에 있는 법무부 전경. 연합뉴스 5월부터 피고인과 피해자 등이 재판 중인 사건기록을 수수료 없이 열람하거나 복사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건기록 열람·등사의 방법 및 수수료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
지난 1월 28일 오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구형을 받은 B군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스1 할머니와 함께 살며 배달일을 해오던 10대 남학생이 선배에게 오토바이를 강매당한 뒤 폭행과 협박, 감금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과 관련 가해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
26일 항공기 기장 살해범 김동환이 부산진경찰서 에서 검찰로 압송되고 있다. 송봉근 객원기자 부산에서 민간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ㆍ전직 부기장)이 또 다른 동료 2명을 대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동환은 검찰로 송치되…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외관을 21일 오전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연합뉴스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사고는 사업주의 안전불감증과 관할기관의 안일한 인식이 만들어낸 ‘후진국형 인재(人災)’에 무게가 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