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오른쪽)와 장남인 16세 호날두 주니어. 외모도 체격도 비슷하다. 사진 호날두 인스타그램포르투갈 청소년 대표 당시 호날두 주니어(가운데). EPA=연합뉴스 부전자전. 세계적인 축구 수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 그의 장남 호날…
우승 알바트로스(위) / 준우승 공놀이야(아래) 단체사진 배우 조연우가 이끌고 오지호가 활약한 연예인 야구단 ‘알바트로스’가 마침내 연예인 야구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2011년 제1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 이래, 약 15년 만에 거둔 감격스…
올 시즌 여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한 '스키 여제' 시프린이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025~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시프린은 25일(현지시간)…
26일 개막전에서 범타로 물러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개막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
영국 애슈몰린 박물관의 중국·한국 미술 담당 큐레이터인 옥스퍼드 대학의 셸라그 베인커 교수가 10m 길이 한지 두루마리에 쓰인 이진준 교수의 박사논문을 검토하고 있다. 박물관 측은 이례적으로 이 논문을 영구 컬렉션으로 구입, 소장했다. 사진 KAIST 길…
김효순 포스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뮤지엄갤러리 3관은 2026년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전통 민화를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을 탐구해 온 민화 작가 김효순의 개인전 ‘전통을 통과하는 방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민화 모사 작업 20…
차일만, 축복의 빛, 142x296cm, oil on canvas, 1994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은 2026년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빛과 색채를 중심으로 자연의 인상을 탐구해 온 차일만 작가의 개인전 ‘자연의 숨소리’를 …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진이 방탄소년단(BTS) 녹화 현장에서 인종차별적 …
방탄소년단(BTS) 진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크레딧에 멤버 진의 이름이 제외된 배경…
중국 남부 하이난성 충하이시 보아오진에 위치한 보아오 아시아 포럼(BFA) 국제회의센터에 설치된 보아오 아시아 포럼(BFA) 로고. 보아오 아시아 포럼 연례 총회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보아오에서 개최된다. 신화통신 26일 자오러지(趙樂際) 중국 전…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87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에밀리 그레고리 민주당 후보. AP=연합뉴스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집권 시절 부산 서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집권 시절 전남 목포에서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지난해 10월 13일 가자전쟁 종식을 위한 세계 지도자 정상회의 후 가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가자 휴전 합의 1단계 공식 서명식에 참석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지난 11일 아랍에미리트(UAE) 북부 라스 알 카이마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근처의 화물선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해협에서 ‘통행료’를 받고 선박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을 계속해서 밝히고 있다. 당장은 미국·이스라엘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유니언 역에서 열린 전국공화당의회위원회(NRCC) 연례 만찬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오는 28일(현지시간)로 개전 한 달을 맞는 이란 전쟁의 출구 모색 움직임이 가시화하는 가운데…
최초의 인공지능(AI) 전쟁으로 불리는 이란 전쟁이 해협이라는 지리적 요소 앞에서 갈 곳을 잃었다. 전쟁 초반 24시간 내 AI로 1000개 표적을 타격했다며 자신만만하게 개전을 알렸던 미국은 이란이 호르무즈를 넘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인질의 범위를 넓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