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 부통령이 8일(현지시간) 딸 미라벨을 안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선수들이 겨뤄야 할 대상은 상대 선수나 자신의 기록만…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유승은이 묘기를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합뉴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연합뉴스 강심장 보더 유승은(18)이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 역사를 썼다. 설상 종목 여자 선수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확정 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종호 기자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 AP=연합뉴스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23·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땄다. 구아이링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
3x3x3 큐브 부문에서 2.76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운 테오도르 자이데르. 인스타그램 캡처 폴란드의 9살 어린이가 표준 규격 큐브에서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3초 벽'을 허물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9일(현지시간) 세계큐브협회(WCA) 등에 따르면 테오…
이탈리아 NH 밀라노 콩그레스 센터에 마련된 '홈 오브 스케이팅'에 전시된 김연아의 의상. 왼쪽은 2010년 밴쿠버올림픽 쇼트프로그램, 오른쪽은 프리스케이팅에서 착용했다. 연합뉴스 '피겨 퀸' 김연아의 감동을 밀라노에서 다시 느낀다. 국제빙상연맹(ISU)…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배드 버니. AFP=연합뉴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수퍼보울 무대에서 지난주 그래미상을 받은 라틴계 팝스타가 스페인어 곡으로 공연한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역대 최악 중 하나"라고 혹평…
8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은메달 일본팀, 금메달 미국팀, 동메달 이탈리아팀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삼성전자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임은수 선수 SNS 캡쳐 일본 언론이 해설위원으로 등장한 임은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에 대해 "엄청난 미인이 등장했다"며 관심을 보였다. 9일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보도에서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국 중계 부스에 있던 인…
미국의 클로이 김이 9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연패를 노리는 미국의 클로이 김이 결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
“헌법 개정을 포함해 선거에서 내세운 정책들을 힘차게 추진하겠다.” 지난 8일 진행된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일본 총리가 선거 후 일성으로 ‘헌법 개정’을 들고나왔다. 이번 선거에서 자민당 단독으로 316…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한체육회 급식 지원센터에서 선수단을 위한 도시락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진 대한체육회 9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한체육회 급식 지원센터. 대량으로 만들어진 사태찜과 삼겹 김치볶음, 멸치볶음, 된장찌개 등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단상)가 9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압승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AFP=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하자, 다카이…
“이번 봄 백악관을 방문해 미·일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다카이치 총리) “오늘 매우 중요한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여당 연합에 축하를 드립니다.”(트럼프 대통령) 지난 8일 집권 자유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