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남부 타이핑링 원전 1호기의 전경. 중국이 자체 개발한 3세대 원자로 설계 기술인 화룽 1호가 적용됐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중국이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을 실전 배치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6일 보도했다. …
17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이 제공한 코페르니쿠스 센티널-2 위성 사진으로, 페르시아만 북부 이란 본토에서 약 30㎞ 떨어진 카르그섬이 보이고 있다. 이곳은 이란 원유 수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수출 터미널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월 13일 이…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26일 “한국은 비적대국”이라고 규정하며 호르무즈해협 통과를 위해선 이란과의 사전 협력과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이 24일(현지시간) 국제해사기구(IMO)에 ‘비적대국 선박에 한해 통과를 허용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한…
대구동부경찰서.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효철 예비후보가 유세 도중 괴한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신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40분경 대구 동구…
영남이공대학교 홍보팀 직원이 AI를 활용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LLM 기반 생성형 AI로 제작)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가 재학생과 교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를 대학 구성원에게 무료…
포항대 치위생과에서 이인하씨(제일 왼쪽)가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춘해보건대 안경과학과에서 김현우·김주연 부부(사진 왼쪽)가 렌즈 관련 장비를 다뤄보고 있는 모습. 사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지난해까지 4년제 대학인 영남대에서 트랜스아트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24일(화) 서울 인문캠퍼스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과 국제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쿠시마현 측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를 비롯해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26일 파기환송심 선고 직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은지 기자 2024년 총선 출마 당시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기소된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6.3지방선거를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제4회 감염병 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 팬데믹은 우리가 개발한 백신과 치료제로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6일 오전 서울 J…
지난해 3월 29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외벽 구조물(루버)이 떨어지는 폐쇄회로(CC)TV 장면. 이 사고로 관중 3명 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진 경남경찰청 초유의 야구장 관중 사망…“총체적 부실로 인한 인재" 지난해 3월 20대 야구팬이…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항만안전문화 주간을 맞아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항만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항만물류협회, 울산항운노동조합, 울산항 하역사 등 울산항 유관기…
관저이전 의혹과 관련해 수사중인 2차 종합특검팀 관계자들이 26일 압수수색 중인 국회 본청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3대 특검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처리하지 못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출범한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기사와 관계 없는 자료 사진. 사진 셔터스톡 경남 거창군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축하금을 1인당 2000만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거창군은 ‘인구 증가 지원 조례’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을…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3월 심판사건 선고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 예비역의 가족이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수령하고 전달하지 않았을 때 형사처벌하는 옛 병역법 조항이 위헌이…
지난해 4월 신동호 EBS 신임 사장이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숙 당시 방통위원장. 뉴스1 방통위의 '2인 체제' 의결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잇따르는 가운데, EBS 사장 임명 처분 또한 절차적 결함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