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중앙음악콩쿠르 시상식이 2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 피아노 부문 1위 안태현, 2위 강주안, 바이올린 부문 2위 김현정, 3위 박주하, 성악(남) 부문 3위 박우현, 2위 박성민, 1위 정강한, 성악(여) 부문 1…
아르민 파페르거 라인메탈 CEO. AFP=연합뉴스 독일 최대 군수업체 라인메탈 사장이 우크라이나 드론 산업을 레고 놀이에 비유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아르민 파페르거 라인메탈 CEO는 27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시사잡지 디애틀랜틱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힙뉴스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을 지지하는 대규모 정치자금 단체가 등장했다. ‘이노베이션 카운슬 액션’이라는 이 비영리 단체는 트럼프 행정부의 AI 규제 완화와 인프라 구…
일론 머스크 미니어처 모형과 xAI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설립한 공동창업자 11명이 모두 회사를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공동창…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 AP=연합뉴스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가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규모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이란에 지상군을 배치해서는 안 된다. 이는 너무 위험한 작전”이라고…
앤디 김 미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 투입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 “너무 위험한 작전으로, 이란에 지상군을 배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해 12월 미 워싱턴 DC의 의회 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6~27일 양일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토크쇼에 출연했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이후 첫 공식 토크쇼다. NBC=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레바논 남부 카스미예의 리타니강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공군의 공습을 받아 폭발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이 다리를 무기 보급로 등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중동 전쟁의 전선(戰線)은 단순하지 않다. 미국…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화학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X캡쳐 이스라엘 남부 공업지대에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이 떨어져 대형 화재로 번졌다. 29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예디오트아흐로노트 등은 이같이 전했다. 군과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한달 째에 접어든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한 목사로부터 받은 편지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했다. 이 편지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유명한 복…
지난 27일 예멘 사나에서 소년 후티반군 지지자가 군중 위에서 권총과 소총을 든 채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와 연대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후티는 28일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처음으로 군사행동에 나섰다. […
타이거 우즈가 전복된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 옆에 서 있다.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지난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아일랜드 비치 로드에서 랜드로버로 고속 질주하면서 앞서 가던 트럭 트레일러를 추월하려다 뒤를 들이받았다. 차량은 옆으로 굴렀다.…
28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규탄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이란 전쟁 반대라는 새로운 구호…
장청중 내년 하반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4연임 여부를 결정할 21차 중국공산당 대회를 앞두고 1970년대생 정치인이 약진하고 있다. 지난 27일 1970년생인 장청중 허베이성 상무위원이 응급관리부장(장관)으로 임명됐다. 국무원(정부) 산하 26개 부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연합뉴스 이란 마즐리스(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항전 의지를 다졌다. 29일(현지시간) IRNA 통신은 갈리바프 의장이 이날 성명에서 미국을 향해 "적은 공개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