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드럼을 합주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서명한 드럼 스틱을 교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에 각료(장관급)…
한국 여자컬링 김민지(오른쪽)가 미국과 올림픽 1차전에서 샷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실망은 이르다. 한국 여자컬링 ‘5G’가 첫 판은 졌지만, 그들의 올림픽은 이제 시작이다. 한국(세계랭킹 3위)은 12일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피겨 차준환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0. "모든 것…
미국 뉴욕의 한 맥도날드 매장. 로이터=연합뉴스 고물가에 신음하는 미국인들이 가계 지출을 줄이면서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최소 1년 이상 문을 연 맥도날드 매장들의 지난해 4분기 매출…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해 2월 28일(현지시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에서 열린 봄 맞이 '마슬레니차' 기념행사 참석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
추모 헬멧을 쓰고 동계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냈던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 AFP=연합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를 뛰겠다는 뜻을 밝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인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에게 출전 금지 조처를 내…
올림픽에서 공개 구애로 화제를 모은 미국 여자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 사진 커크비 SNS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25)가 경기 결과와 별개로 '선수촌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자신을 '가장 매력적…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 전 장관의 법조인 근무 경력과 고위공직자 지위를 고려하면 12·3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알고도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
배우 최정윤이 5세 연하의 일반인과 재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유튜브 캡처 배우 최정윤(49)이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최정윤은 12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 게시한 영상에서 "새 가족이 생겼다"며 재혼 소식을 …
2년 전 부산 가덕도에서 일어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원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60대 김모씨가 2024년 1월 10일 부산 연제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 기각을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이힘 의원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2일 "곽 전 의원 등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
대전 교제살인 사건 피의자 장재원. 사진 대전경찰청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한 장재원(27)이 추가 기소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장원지 부장판…
[속보]중앙지법 내란재판부 2개 지정…영장법관은 이종록, 부동식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뉴스1 금품과 향응을 대가로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현직 경찰관과 사건 브로커가 검찰의 보완 수사 끝에 구속기소 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전철호 부장검사)는 12일 뇌물수수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서 소속 A경위와 브로커 …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 방북 비용 대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에 대해 유·무죄 판단 없이 소송을 종결했다. 검찰이 김 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