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권섭 특별검사가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이 3일 엄성환 전…
공천용 뇌물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서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전…
▲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오는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9개 학부, 37개 학과(전공)를 대상으로 하며, PC와 모바일을 통해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
한동대 제8대 박성진 총장, 이재훈 이사장, 제7대 최도성 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오른쪽부터) 한동대학교는 2일 오후 2시 교내 효암채플에서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 한동대 5-6대…
3일 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돼 있다. 뉴스1 앞으로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궐련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망고맛’ 등 청소년을 노린 액상형 전자담배의 마케팅에도 불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 과정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구금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 한성진)는 이날 김 전 장관의 …
프로그램 수료식 사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RISE사업추진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이 지난 1월 30일 경북고려인통합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을 위한 예술·환경 융합 프로그램 「민화로 지킨다, 경주바다구조대」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성…
설 연휴를 앞두고 일본에 지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초 규모 7.5의 아오모리현 지진에 이어 새해에도 일본 곳곳에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빈발하고 있어서다. 지난해 12월초 일본 동북부 지역인 아오모리현에서 발생한 진도 7.5의 강진으로 도로가 붕…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모습. 뉴스1 복숭아를 주력으로 하는 산지유통조직인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배로 뛰었다. 1년 만에 이런 성과가 가능했던 건 ‘온라인도매시장’에 참여한 덕분이었다. 지광택 햇사레 과장은 “기존에는 지방에서 …
이재명 대통령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권한이 너무 크다”며 “전속 고발권을 폐지하든지, 일정 숫자 이상의 국민에게 고발권을 주든지 풀어야 한다”고 3일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권 폐지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회 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3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자사주 의무 소각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더 센 상법’ 등 재계가 반대해온 법안들은 속전속결로 추진하는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로이터=연합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AI 칩 경쟁이 과열되면서 관련 사업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3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 C…
5대 시중은행의 최대 실적에 따른 높은 성과급 지급에 대한 노사 합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지난 1월 4일 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의 모습. 연합뉴스. 은행권 전반에 최대 실적이 예고되면서, 성과급 지급 규모도 확대될 전망이다. 이자이익과 함…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가 합병했다. 전력 부족으로 한계에 직면한 AI 인프라 문제를 우주 공간을 활용해 해결하려는 머스크의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머스크는 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홈페이지에…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급증하자 증권사들이 잇따라 대출 빗장을 걸어 잠갔다. 하루 사이 급락과 급등을 오가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신용거래융자와 증시 대기자금도 사상 최대치 기록을 이어갔다. 투자 과열에 대한 경고등도 함께 켜졌다. 코스피가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