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공천 헌금' 의혹이 제기된 …
산후도우미.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한달 된 신생아의 뺨을 때리는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해당 산후도우미에게 학대를 당한 신생아가 더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따귀할머니' 학대 피해자가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국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입학·수학·편입 전 과정 밀착 관리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 유치 확대 500명 모집, 향후 단계적 확대 예정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외국인 학생 전용 ‘글로벌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하고, 국제 학생…
서울대학교 AFP, 36기 수강생 모집 서울대 AFP가 제36기 수강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AFP 제35기 수강생들이 지난해 9월 국내문화탐방에 참여한 모습. [사진 서울대] 서울대학교 ‘최고지도자 인문학과정(AFP)’이 제36기 수강생을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장기현장실습제로 학생 역량 키워 모집 단위 확대해 전공 선택권 강화 합리적 등록금, 장학 혜택도 강점 한국기술교육대는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의 실습 장면. [사진 한국기술교육대] …
한양대학교 SHARE사업단 탄자니아 정보통신부와 협력 디지털기술연구원 설립 나서 교수진 양성, 실무 교육 추진 지난해 12월 15일 한양대가 탄자니아 정보통신부(MCIT)와 AI·로봇·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술 및 교육 혁신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
미래엔 ‘보물찾기’ 등 아시아·유럽서 두각 10년간 해외 누적 매출 4162억원 ‘흔한남매’ 시리즈 1000만 부 팔려 ‘2024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미래엔 아이세움 부스 모습. 작은 사진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보물찾기’ 시리즈. [사진 미래엔] …
임상병리과 경복대 남양주캠퍼스에서 EXO 카이(왼쪽)와 경복대 임상병리과 백재하 교수가 학생들과 실습을 진행하는 모습을 활용한 홍보 이미지. [사진 경복대] 경복대학교 임상병리과가 대중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이색 홍보와 압도적인 교육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용산철도고등학교 지난 9일 진행된 서울 용산철도고등학교 제2회 졸업식에서 김경재 교장이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용산철도고] 중등직업교육을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직업계고 전반의 지원 양극화 속에서, 산업…
우리글진흥원 홍태용 김해시장(오른쪽)이 ‘2025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 시상식에서 소통 부문 대상을 받고 있다. [사진 우리글진흥원] 우리글진흥원이 ‘2025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 수상자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교육 부문)을 비롯…
일본의 맥주 자판기. 최근 후생노동성은 주류자판기가 미성년자 음주 예방 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며 주류자판기 폐지를 권고했다. 셔터스톡 무인 점포 확산 흐름 속에 그간 금지돼 있던 주류 자동판매기 운영을 허용하는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는 성인인증…
2019년 3억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사기 피해를 당한 박모(62)씨는 7년여 만에 피해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해외 광고, 유명인 동원 등에 속으면서 그는 평생 모은 돈을 사실상 모두 날렸다. 박씨는 “포기 상태로 셋방살이를 하면서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검찰에서 연…
「 6화. 펜타닐이 불러온 비극」지난해 11월 남주성씨(35)가 머물렀던 제주 순오름 치유센터의 방. 김현동 기자 부스럭부스럭. 마음이 급했다. 남주성은 주머니에 있는 물건을 계속 만지작거렸다. ‘은박 호일, 빨대, 라이터…’ 펜타닐 패치는 잘…
지적 장애가 있는 장모와 처형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3년형이 확정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장애인 위계 등 간음), 존속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가 상고를 포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
2026 동계올림픽 D-9 남자 쇼트트랙팀 막내 임종언은 동계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무서운 막내’ 임종언(19)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지난해 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