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눈폭풍으로 뉴욕시 브루클린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이 눈으로 덮였다. AFP=연합뉴스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전역을 강타한 초강력 눈폭풍으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항공·전력·교육 등 사회 전반이 마비되는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
지난 2019년 5월 장시성의 인민해방군 보병대학에서 시진핑(왼쪽)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과 장유샤(오른쪽)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생도들의 훈련 장면을 시찰하며 미소짓고 있다. 신화통신 지난 24일 중국군 2인자 장유샤(張又俠·76) 중국 중앙군사위원회(군사위…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1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클럽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안전 연구소 네트워크 창립 회의에서 패널 토론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인공지…
지난해 11월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스모 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다닐로 야브후시신(오른쪽·일본 링네임 아오니시키 아라타)이 호쇼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간 우크라이나 난민 출신 스모 선…
안토니오 루이스 산토스 다 코스타 EU 이사회 의장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우르술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부터)이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회담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EPA=연합뉴스 글로벌 무역 전쟁 통에…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앞두고 내부망인 이프로스에는 사직 인사를 남기는 검사들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연합뉴스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다음 주로 예정된 가운데 일선 차장·부장검사들의 사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법무부는 27일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한투스퀘어 학생식당 앞에서 고 이영철씨 기념패 제막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박현숙 학생처장, 교우 설동연씨, 고 이영철씨 아들 이진호씨, 김동원 총장, 왕민우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사진 고려대 고려대가 25년간 …
고용노동부 참고 사진. 연합뉴스 강원 춘천의 한 개인병원에서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병원장이 직장 내 성희롱 위반 혐의로 과태료 처분을 받고,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를 남녀고용평등…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
수술시 마취제 과다 투여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의사가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50대)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
경찰이 서울 관악구의 한 도로에서 연말연시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 뉴스1 마약·약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늘면서 관련 처벌이 강화된다. 필로폰과 같이 위험성이 큰 마약 뿐 아니라, 미량의 마약 성분이 있지만 의존성·중독성이 없는 ‘한외마약(限外麻藥)’…
사고 현장. 연합뉴스 역주행 사망사고를 내고 급발진을 주장했던 70대 운전자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27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71)에게 금고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
강기정(오른쪽)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1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 발대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으로 탄생할 자치단체의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관세 25% 복원 조치로 국내 디지털 관련 규제가 한미 관세 협상의 변수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미국의 쿠팡 사태 압박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올해 공공기관이 2만80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정규직 채용에 나선다. 2019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정부가 직접 일자리를 공급하겠다는 취지인데, 청년 실업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단기 처방’이란 지적이 나온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