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드레스덴 문화 궁정에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드보르자크 9번 교향곡을 연주한 정명훈. 사진 김호정 음악에디터 21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드레스덴. 지휘자 정명훈이 오케스트라의 연습을 잠시 멈췄다.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 교향곡 2악장의 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주식시장이 어제 처음 하락한 건 ‘아이슬란드’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지난해 3월 31일(현지시간) 휴스턴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인터뷰 중인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 AP=연합뉴스 보잉사의 우주선 기체 결함으로 우주에서 9개월 간 체류해 화제가 됐던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60)가 은퇴했다. 21일(현지시간) CNN…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한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담당상. 출처 다카이치 홈페이지. "다카이치 사나에, '마시고, 하고, 미친듯 했던…' 자서전에서 쏟아낸 충격 과거!" 2017년 7월 22일, 일본의 타블로이드 '닛칸 겐다이(日刊ゲンダイ)'에 실린…
FSD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테슬라 모델3. 로이터=연합뉴스 자율주행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판단한 보험사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를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불거진 중·일 갈등이 외교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2일 전했다. 주충칭 일본 총영사에 대한 아그레망(외교 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 지연이 한 달 넘게 지연되면서…
일본 젯데리아 매장 전경. 사진 유튜브 캡처 일본 롯데리아가 ‘젯데리아(Zetteria)’로 간판을 바꿔 단다. 원조가 이름까지 버리며 불황과 싸우는 사이, 한국 롯데리아는 해외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롯데리아 …
챗GPT 오는 3월부터 교사 개인 연락처나 SNS를 통한 학부모 상담·요구 접수는 전면 금지된다. 중대한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 결정 이전이라도 학교장이 출석 정지나 학급 교체 등 긴급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게…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연합뉴스 검찰이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주요 제분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신병 확보에 나섰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얼굴을 녹이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시스 22일 한파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주말까지 서울의 체감온도가 -15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말까지 평…
전북경찰청은 고가의 외제 차량을 물에 빠뜨리는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일당 5명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들이 고의로 양식장 등 물에 빠뜨린 차량 모습. 사진 전북경찰청 고가의 외제 차량을 일부러 물에 빠뜨리고 고의 사고를 내 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
교육부는 22일 교권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2004년 1월 25일 전국초등교사노조가 경남 김해시 한 초등학교 앞에서 교권회복 촉구 집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악성 민원과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 교권 보호 대책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22일 대전…
청주지방법원. 연합뉴스 생후 일주일 된 장애 영아를 살해한 부모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산부인과 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22일 살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주 모 산부인과 의사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법정…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행정 통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통합 광역단체 청사(廳舍)를 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기존 청사를 사용하더라도 ‘메인 청사’ 문제가 부상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통합 청사 건립 목소리가 나올 것…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체포 방해’ 관련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