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 모두발언에서 "지금까지도 잘해 주셨는데 지금보다는 좀 더 속도를 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우리가 일을 할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중앙일보 전민규 기자 국민 10명 중 절반 가까이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장 대표도 8일에 걸친 단식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단식 8일차에 접어든 장 대표를 찾아 손을 맞잡았다.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여권에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지 8일째인 22일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연합뉴스 여권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여드레째 단식을 이어오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경북 영주 청명원 공장전경 (사진 제공=청명원)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삼계탕'이 일본 시장에서 새로운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명원(대표 최기호)은 일본 주요 유통 채널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26년 1월 초부터 본격적인 일본 오사…
70년 전통 이탈리아 도어, 시스템 가구 브랜드 리마데시오(Rimadesio)가 하이엔드 주상복합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이하 ‘루시아 청담’)’에 기본 옵션으로 적용됐다. 한강뷰가 보이는 청담동 ‘하이엔드 벨트’에 입지한 ‘루시아 청담’은 DL건설이 시공…
홍명보 (가운데)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손흥민, 김민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KFA]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담금질에 나설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베이스캠프가 과달…
21일 드레스덴 문화 궁정에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드보르자크 9번 교향곡을 연주한 정명훈. 사진 김호정 음악에디터 21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드레스덴. 지휘자 정명훈이 오케스트라의 연습을 잠시 멈췄다.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 교향곡 2악장의 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주식시장이 어제 처음 하락한 건 ‘아이슬란드’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지난해 3월 31일(현지시간) 휴스턴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인터뷰 중인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 AP=연합뉴스 보잉사의 우주선 기체 결함으로 우주에서 9개월 간 체류해 화제가 됐던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60)가 은퇴했다. 21일(현지시간) CNN…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한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담당상. 출처 다카이치 홈페이지. "다카이치 사나에, '마시고, 하고, 미친듯 했던…' 자서전에서 쏟아낸 충격 과거!" 2017년 7월 22일, 일본의 타블로이드 '닛칸 겐다이(日刊ゲンダイ)'에 실린…
FSD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테슬라 모델3. 로이터=연합뉴스 자율주행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판단한 보험사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를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불거진 중·일 갈등이 외교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2일 전했다. 주충칭 일본 총영사에 대한 아그레망(외교 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 지연이 한 달 넘게 지연되면서…
일본 젯데리아 매장 전경. 사진 유튜브 캡처 일본 롯데리아가 ‘젯데리아(Zetteria)’로 간판을 바꿔 단다. 원조가 이름까지 버리며 불황과 싸우는 사이, 한국 롯데리아는 해외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롯데리아 …
챗GPT 오는 3월부터 교사 개인 연락처나 SNS를 통한 학부모 상담·요구 접수는 전면 금지된다. 중대한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 결정 이전이라도 학교장이 출석 정지나 학급 교체 등 긴급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