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씨가 자신의 방송에서 불거진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수사권 거래설’을 두고 12일 ‘사전 조율된 것이 아니다’란 입장을 표하며 선 긋기에 나섰다. 여권에서 격양된 반응이 이어지고, 지지층 일각에서 ‘김씨가 사전 조율해 방송한 것이 아니냐’는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실무 방문 형식으로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영접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장동혁 대표가 지난해 8월 취임한 이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손을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지금 윤리위원회에 제소돼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드린다”고 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6월 2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 공장’에 출연해 김어준씨와 대화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더불어민주당 친명계가 유튜버 김어준 씨가 방송에서 다룬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당차원의 정면 대응을…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날까지 서울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출마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오늘까지 다시 생…
국방기술품질원은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탑재용 공대지 대전차 미사일 ‘천검’의 품질인증 사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충남 태안에서 실시된 시험에는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육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주애의 사격장면이 2주일 사이 두 번 공개됐다. 지난달 저격 소총에 이어 이번엔 권총사격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김 위원장이 전날 제2경제위원회 산하의 중요 군수공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제2경제위원회는 군수 제품의 계획·생…
서울 종로구 청와대.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는 12일 미국이 한중일을 포함한 16개국을 상대로 추가 관세 부과를 위한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미국 측과 적극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미국 측은 상호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국회애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6·3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줄 것을 윤리위에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리포트 출처: shutterstock 미국 홈디포 공동창업자 아서 블랭크가 설립한 ‘아서블랭크가족재단’은 지난해 12월 ‘청소년 마음건강’을 새로운 전략으로 발표했다. 지원 규모는 2500만 달러(약 360억원)이었다. ▶유아기 ▶아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사진은 지난해 12월 FIFA 평화상 시상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 더블(2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용석-백혜진과 박길우 감독. 사진 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연장 접전 끝에 중국에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백혜진-이용석 …
이은빈은 32년째 제자리인 육상 여자 100m 한국 기록(11초49)을 새로 쓸 기대주로 꼽힌다. 남자 100m 한국 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 대표팀 코치와 단점인 스타트를 보완 중이다. 올해는 일단 11초59 기록이 도전 과제다. 김성룡 기자 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은 2023년 강등당한 이래 K리그2(2부)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낸다. 역설적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진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팀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이 수원 팬들 가슴에 불을 붙였다. 사진은 지난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NBA 역대 한 경기 최다득점 2위인 83점을 넣은 마이애미 아데바요. [사진 구단 SNS] 83점.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뱀 아데바요(29·미국)가 한 경기에서 홀로 몰아친 득점이다. 아데바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