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 클래식 경기 장면. 해당 종목 여자부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장비 규정 위반으로 실격 당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커탄지 브라운 잭슨 미 연방대법관. AP=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부과한 국가별 관세(상호관세)의 적법성에 대한 판결을 아직 내리지 않은 것과 관련해 커탄지 브라운 잭슨 대법관이 “미묘한 법적 이슈가 많아 시간이 걸린다”고 말…
지난해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학교 캠퍼스 내 메모리얼 교회 앞 메인 광장을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에서 시작된 데이트 매칭 앱이 명문대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한 영국인 여성이 미국에 있는 아버지 집을 방문했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사건 당일 아버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두고 말싸움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현지시간) B…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 금메달 획득 직후 자신의 금메달 파손 사실을 알린 미국 간판스타 알리사 리우. 사진 알리사 리우 인스타그램 캡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 부실 제작으로 인해 메달이 부서지는 해프닝이 속출하는 가운데, 이탈리아 국립…
한복 입은 브라질 대통령 부인 사진. 호잔젤라 다시우바 브라질 영부인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한·브라질 간 문화 …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 AP=연합뉴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남자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28)가 동메달을 따낸 직후 인터뷰에서 “여자 친구를 두고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레그레이드는 10일…
중국 장가계. 사진 픽사베이 중국의 유명 관광지 장가계(張家界)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해 한국인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11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5시 30분쯤 후난성 장가계시 …
심판진과 대화 나누는 김민정 코치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김길리가 미국팀과 충돌해 넘어지자 경기가 끝난 뒤 김민정 코치…
병원 복도(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AFP=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남부 리오네그로주에서 수술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환자 관찰 의무를 소홀히 한 마취과 의사가 4세 어린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 인…
중국의 오대십국 시대를 배경으로 오월국이 북송에 자진해 복속하는 내용을 담은 역사드라마 '태평년'이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다. 드라마가 인기를 끌자 대만의 자진 복속을 압박하는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아시아엔 사이트 캡처 10세기 오대십국(907~979) 시대의…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이하 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023년 제시한 설 차례상 간소화 표준안. 연합뉴스 설 명절마다 반복되는 ‘전 부치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례상을 간소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유교 전문가들은 형식보다 가족의 화목…
10대 딸을 둔기로 폭행해 살해한 40대 중국인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안효승 부장판사)는 11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40·중국 국적)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또 7년간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캄보디아에서 검거해 국내로 송환한 범죄자들의 범죄 수익을 환수하는 절차가 시작됐다. 1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달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67명의 범죄 수익 14억7720만원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국 국적 캄보디아 스캠조직 피의자들…
지난해 12월 대구 수성구 대구여고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2026학년도 수능 성적표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난이도 실패 원인이 시험 막판까지 많은 문제를 교체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에는 인공지능(AI)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