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둔 7일 한국 국가대표 쇼트트랙과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이날 훈련에 나선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임종언, 황대헌 등은 긴 대열을 이뤄 빙판을 질주했다. 믹스…
“브로드웨이에서도, 웨스트엔드에서도 통할 보편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작품입니다.”(윤호진 연출) 7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몽유도원'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에이콤 뮤지컬 ‘몽유도원’이 오는 2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
『AI시대 교육혁명:태재대학교』로 새로운 대학 모델 제시 인공지능(AI)이 지식 습득과 문제 해결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암기·정답 중심 교육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전환 속에서 『AI시대 교육혁명:태재대학교』(염재호 …
그윈 도라도. [제공 뮤직팜] 우승 같은 준우승이었다. 지난 6일 방영된 ‘싱어게인4’에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가수 그윈 도라도(22·사진) 얘기다. 도라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특히 신곡 경연에서 부른 ‘라이트 업(Lig…
인도 국기와 현지 경찰관들. EPA=연합뉴스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함께 살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인도 방송사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수도 뉴델리 인근 우…
중·일 갈등 제2 라운드 막이 올랐다. 중국이 ‘첨단산업의 쌀’로 불리는 희토류를 앞세워 일본을 압박하고 나서면서다. 일각에서는 희토류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이중 용도’ 물자 수출 금지 조치에 일본이 연간 2조6000억엔(약 24조원)에 달하는 경제 타격…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마르코스 캠퍼스 임직원 및 생명과학분야 대학원생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 휴온스그룹이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해외 인재를 초청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휴온스그룹은 지난 6일 미국 캘리…
2025년 1월 9일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식 전날 수도 카라카스에서 야당이 주최한 시위에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며 손짓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정국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
지난 1월 1일 뉴욕에서 열린 투자계약식. 왼쪽부터 노진섭 스텔라AI 대표, 클락장 스텔라AI 부회장, 정점규 케이웰 대표. AI 기반 의료기술 전문기업 ㈜스텔라큐브는 북미 진출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자회사 STELLAR AI LLC를 설립하고, 첫 전략…
서울대학교 정문 전경. 서울대학교 서울대의 한 전공수업을 맡은 강사가 기한 내에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59명의 수강생 성적이 전원 F 학점 처리됐다. 강사와 학과는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라며 조만간 정상적인 성적이 공지될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일주일 이상 늦게 …
현직 교통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 직위 해제됐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 50대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전날 0시 25…
중국 청두 쓰촨 워룽 선수핑 기지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언론과 일반에 공개됐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판다 추가 대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 동물보호단체가 "야생동물을 외교와 전시 산업의 수단으로 …
고속도로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은 없음. 연합뉴스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A씨가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다…
형 집행 정지 기간이 끝났는데도 교도소에 복귀하지 않고 도망 다닌 40대 남성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인…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택시 승객이던 일본인 아기를 숨지게 한 70대 택시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A씨를 지난달 말 불구속 상태로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