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소셜 캡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밤중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체포를 요구하는 글을 공유했다. 12일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전날 오후 10시 14분부터 이날 오전 1시 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부주석과 걸어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첫 순간부터 미묘한 외교 신호를 보냈다는 분석이 …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기 위해 베이징으로 출발하며 기자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차남인 에릭 트럼프(왼쪽)와 에릭 트럼프의 부인인 라라 트럼프가 지켜보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동…
2026년 5월 8일, 도쿄 국회에서 열린 참의원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위원회 설치 법안을 심의하던 중,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목에 두르고 있던 스카프를 벗고 있다. AFP=연합뉴스 출구가 보이지 않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이어지면서 일본 경제의 시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중미 관계의 안정은 세계에 호재”라며 대국(大國)이 올바른 공존의 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14일 중국 베이징…
지난 12일 오만 무스카트 인근에서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려 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중국 초대형 유조선과 중국 관련 선박들이 잇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면서 국제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현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와 웨스 스트리팅 보건부 장관 AFP=연합뉴스 영국 집권 노동당이 최근 지방선거 참패 후 급속히 흔들리고 있다. 키어 스타머 현 총리 체제로 다음 총선을 치를 수 없다는 위기론이 나오면서다. 차기 주자로 꼽혀온 웨스 스트리팅…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합동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중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음에도 베이징으로 향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배드캅’을 자처한 모습이다. …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에서 소방대원들이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은 건물 진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을 담은 우크라이나 소방 당국의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종전이 얼마 안 남았다’는 발언이 미국과 러시아에서 잇달아 나왔지만, 우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디어 투어에서 새로 조성된 천연잔디 구장과 경기장 시설 개선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로이터=연합뉴스 고…
태국에서 대량의 살상용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중국 국적 범죄자가 경찰에 연행될 당시 ‘태극기 모자’를 쓴 모습. 파타야 메일=뉴시스 태국에서 대량의 살상용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된 중국 국적 범죄자가 경찰에 연행될 당시 ‘태극기 모자’를 쓴 사…
지난 1월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메이타르에서 열린 가자지구 마지막 구출 인진 란 그빌리 추모식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운데)와 이삭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이 참석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이란과 전쟁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아랍에미리트(UA…
더 선 캡처 비행기 안에서 성관계하던 남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9일 아르헨티나 국적의 54세 남성 A씨와 59세 여성 B씨는 파나마에서 아르헨티나로 향하는 코파항공 CM 836편 여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저녁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 등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뒤를 이어 차남 에릭 트럼프와 그의 부인 라라 트럼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마코 루비오 국무…
서울 강남구의 한 백화점 직원 화장실은 오후 3시 30분만 되면 칸칸 마다 사람들로 가득 찬다. 장마감에 맞춰 주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확인하려는 직원들로 몰려서다. 백화점 직원 김모(35)씨는 “팀장님이 오후 3시 30분만 되면 자리를 비우는데, 알고 보니 사무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