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19일 부의장실에서 방한 중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한국과 AMD 간 상호 윈-윈할 수 있는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를 열었다. 뉴스1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6개 정당 원내대표와 연석회의를 열고 5·18 민주화운동 정신에 더해 부마민주항쟁 정신 등도 헌법 전문에 추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 의장이 이날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기조를 토대로 향후 5년간 적용할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한다. 정부는 …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9일 경상북도지사 예비경선에 대해 “내일 결과를 1명으로 발표하게 될 것”이라…
라이칭더 대만 총통. 로이터=연합뉴스 대만이 출입국·외국인 거류 관련 서류에서 한국의 국가명을 기존 ‘대한민국’에서 ‘남한’으로 바꿔 표기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번지고 있다. 이는 한국 전자입국신고서가 대만을 ‘중국(대만)’으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맞대응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유시민 작가를 향해 “저도 사과드립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 의사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미안했고 죄송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스토킹 신고를 신속하게 전수조사하고, 피해자 보호 조치를 최대한 빠르게 취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AP=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상대로 볼넷 하나를 얻었다. 오타니의 동료 김혜성은 8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
한국축구대표팀 새 원정 유니폼을 입은 조규성. 파격의 바이올렛 색이다. 사진 나이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고 뛸 유니폼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통해 19일 공개됐다. 홈 유니폼 상의는 전통의 강렬한 붉은색이고, 하의는 검정색이다…
에스파 윈터가 지난 1월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27/뉴스1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싸이더스플랫폼스(대표 김윤)가 버추얼 아이돌 및 스트리머 대상 투표·커뮤니티 플랫폼 ‘톱셀럽(topceleV)’의 글로벌 사전가입을 시작했다. 톱셀럽은 전 세계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버추얼 아이돌과 스트리머에게 투표하고 소통할 수…
1733년 발급된 ‘완문(完文)’은 엄흥도의 충절을 기린다.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 엄흥도와 관련된 고문서가 처음 공개된다. 18일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고문헌으로 보는 단종과 엄흥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대 가스전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것과 관련 "미국은 이 공격에 대해 어떠한 것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재공격할 경우 이란의 가스…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을 항해하는 유조선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과 일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원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직접 파병 대신 간접 지원 …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AFP=연합뉴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8일(현지시간)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에 대해 “피의 대가(Khon-baha)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보복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