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포토타임] 병오년 밝힌 빛의 캔버스… 롯데월드타워,새해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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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새해를 맞이하는 세계 각국의 인사말이 레이저 라이팅과 함께 송출됐다. 자정을 넘겨 병오년(丙午年) 2026년이 시작되는 순간, 123층·555m 높이의 타워는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변했다.
이날 타워에서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 1월 1일 0시 정각, 외벽 전체에 ‘2026’과 ‘HAPPY NEW YEAR’ 문구가 환하게 점등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1분 30초간 펼쳐진 시그니처 불꽃쇼가 형형색색의 빛으로 서울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체감온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 속에서도 석촌호수 일대에는 카운트다운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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