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李대통령, 복지부에 신년 응원 피자 쐈다...“지필공 뿌리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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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에 보낸 신년 응원 피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과제인 지역ㆍ필수ㆍ공공의료 정책을 담당하는 보건복지부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의미를 담은 피자를 보냈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국에 이 대통령이 주문한 신년 응원 피자가 배달됐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이 대통령의 신년 메시지와 함께였다.
대통령이 지역ㆍ필수ㆍ공공의료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해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 공공의료체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가 차질없이 골고루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부처별로 핵심적인 사업을 담당하고 있거나 큰 성과를 낸 부서에 간식을 보내며 직접 격려해왔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수출 7000억 달러 돌파 기록에 기여한 산업통상부 무역정책국과 투자정책국 등에 피자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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