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크린골프 TGL, 여자 리그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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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L 대회장 전경. AP=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크린골프 대회 TGL의 여자부 경기가 창설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함께 “xxxx-xxxx시즌부터 WTGL 경기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아직 어떤 선수들이 참여할지 또는 몇 개 팀으로 리그를 운영할지와 같은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즌 시기를 못 박은 만큼 조만간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넬리 코르다, 메건 캉, 지노 티띠꾼은 예전 TGL 경기를 보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응을 보인 적이 있다. 또, 로즈 장은 TGL의 한 팀인 베이 골프클럽의 투자자이기도 하다”고 연관성을 보도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 등이 중심이 돼 창립한 TGL은 현재 두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이다. 한국 선수로는 김주형이 우즈와 같은 팀으로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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