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동장군 오셨다…북서풍 한파에 -1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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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8일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4~-2도, 낮 최고 기온은 -3~5도가 되겠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졌다. 이번 한파는 9일까지 이어진 뒤 누그러지겠지만 11일 다시 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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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 아래로 내려가며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졌다. 이날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패딩 모자를 쓴 채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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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로 몸을 감싼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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