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어니스트서울 '메리지 라인' 런칭…웨딩주얼리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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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파인주얼리 ‘어니스트서울(HONEST SEOUL)’이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메리지 라인(Marriage Line)’을 런칭하며 예물 주얼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어니스트서울은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예물 시장을 전략적 니치 마켓으로 설정하고, 랩다이아몬드로 가격 경쟁력과 함께 독창적인 디자인과 장인정신, 정교한 세공 완성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예물 주얼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어니스트서울 문설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랩다이아의 등장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고, 소비자들의 인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이러한 변화는 예물 주얼리 시장에도 자연스럽게 반영되고 있다”며 “천연 다이아몬드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랩다이아를 통해 고품질로 구현해 선보이고, 합리적인 예물을 추구하는 결혼관에도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리지 라인은 웨딩밴드와 프로포즈 링으로 구성된다. 웨딩밴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하나의 사랑과 약속으로 이어지는 결속의 의미를 담았으며, 브랜드 시그니처인 클라우드 디자인을 중심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우아한 곡선과 균형감 있는 볼륨, 정제된 실루엣을 통해 어니스트서울 고유의 디자인 완성도를 담아냈다. 또한, 프로포즈 링은 클래식한 솔리테어 디자인으로 6프롱 5부와 1캐럿 구성으로 선보인다. 사이즈가 정확하지 않아도 30일 내 무료수선이 가능하고, 주문 즉시 당일출고가 가능한 시스템(공식 온라인몰 구매 한정)을 적용해 예물 구매 과정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어니스트서울의 메리지 라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주요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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